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휴대폰/ IT기기
[톱뉴스]
[강민경] 갤럭시노트8에 쏠린 눈
안전성 우려는 덜어…관건은 상품성
2017년 08월 12일 오전 06:0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올해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지난해보다 약 3주 늦게 눈을 뜬다.

지난해 갤럭시노트7이 발화 사고와 단종사태를 겪은 뒤,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공개일은 전작보다 뒤로 조금씩 밀려났다. 전략 재설계와 품질 강화 과정이 필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앞서 출시된 갤럭시S8 시리즈가 업계의 우려를 뒤집고 히트작 반열에 올랐기에 상황 자체는 좋아졌다. 갤럭시S8 시리즈는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보고된 배터리 발화 사고가 없었다. 안전성에 대한 우려는 어느 정도 덜어낸 것으로 보인다.

관건은 상품성이다.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갤럭시S나 갤럭시J 등과는 달리 판매량 자체가 높은 제품군은 아니지만, 출시 시기가 비슷한 최대 경쟁작 아이폰8만큼 화제성을 몰고가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

갤럭시노트8의 경쟁작들은 서로 비슷한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V30과 아이폰8 모두 풀스크린과 듀얼카메라를 갖추고 나온다. 브랜드 파워를 논외로 하면 고성능 멀티미디어 구동 능력과 소프트웨어(SW) 서비스 부분이 경쟁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갤럭시노트8이 어떤 모습으로 차별화를 꾀할지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고정 마니아층뿐 아니라 신규 고객층까지 끌어당기기 위해 어떤 매력을 집중 조명될지가 궁금하다.

갤럭시노트8이 공개되기까지 2주가 채 안 남았다. 이 제품이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오명을 완전히 벗어 버리고 부활의 신호탄을 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디지털기기 최신뉴스
중국폰 무한도전…화웨이·ZTE 기술력 과시
삼성·LG 세탁기, 美 빗장풀기 '안간힘'(종합)
삼성전자, AI 연구인력 '교류의 장' 열어
퀄컴에 과징금 부과한 대만, 공정위 vs 경제부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민혜정]엣지 없는 과방위 국감쇼
[윤채나]고성·막말 뺀 국감은 앙꼬..
[김나리]제2의 셀트리온은 없어야 한..
[이성필의 'Feel']얼마나 많은 지도자..
[도민선] 통신비 인하? 꼼꼼히 따져..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