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통신
[톱뉴스]
SK텔레콤-LH, 공공임대아파트에 IoT 적용
부천 옥길 센트럴힐, 2년 간 생활밀착형 IoT 서비스 무료 제공
2017년 08월 09일 오전 09:4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도민선기자] 가정에서 사물인터넷(IoT)를 이용해 삶의 질을 제고하는 홈IoT가 공공임대아파트에 적용되고 있다.

9일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최근 입주를 시작한 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의 부천 옥길 센트럴힐 공공임대아파트에 스마트홈 서비스를 탑재, 900여 세대 3천여 주민이 홈 Io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공공임대아파트에 경제적 약자나 장애인들이 포함된 다양한 계층이 거주한다는 점을 고려해 가스와 조명, 보일러(난방) 조절 기능 및 수도, 에너지 사용량 확인 기능 등 총 6가지 생활밀착형 IoT 서비스를 2년 간 무료로 제공한다.

스마트홈 서비스들은 모두 스마트폰이나 집안에 설치된 월패드를 통해 사용 가능하며, 조명과 난방, 귀가·외출 모드는 음성인식 인공지능(AI)기기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 또 올 하반기 세대별 관리비나 아파트 공지사항 확인, 엘리베이터 호출 등의 기능도 음성으로 사용하는 등의 추가적인 지원 방안들을 검토 중이다.

양사는 이번 부천 단지를 시작으로 다른 공공임대아파트 단지에도 스마트홈 서비스를 기본 탑재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다.

SK텔레콤은 이번 LH 임대아파트를 통해 스마트홈 서비스가 프리미엄 아파트를 넘어 일반 아파트 입주민들에게도 기본 제공되는 보편적 서비스로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조영훈 SK텔레콤 홈사업본부장은 "스마트홈 서비스가 적용된 LH공사의 부천 공공임대아파트에 주민 입주가 시작되며, 스마트홈 대중화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스마트홈을 이용해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건설사들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국내 10대 건설사 중 5곳을 포함해 국내 25개 주요 건설사들과 스마트홈 보급 제휴를 맺었다. 또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외 70여 제조사와 손을 잡고 290여 스마트홈 연동 기기(모델 기준)를 출시하는 등 국내 스마트홈 사업을 성장시키고 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통신·미디어 최신뉴스
[종합]정부 '할인 25%' 행정처분, 이통사 선택은..
다음 로그인 27분간 접속 오류
9월 15일부터 휴대폰 약정할인 25%로 올린다
[종합2]이효성 "이통사 알뜰폰 가입자 뺏기 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문기] 스마트폰, 100만원 '고지전'
[김양수]연기돌 파격 발탁, 누구를 위..
[정병근]아리아나 그란데, '무성의' 오..
[성지은] 빛 좋은 개살구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프리미엄/정보
월가가 애플 'AR 사업'에 주목한 이유..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