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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가성비 특화매장 'KT아울렛' 2호점 연다
최대 93% 할인 단종모델부터 A급 중고단말까지 판매품 다양
2017년 08월 08일 오전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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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양태훈기자] KT가 가성비 특화매장 'KT아울렛' 2호점을 오픈한다.

8일 KT(대표 황창규)는 오는 9일, 실속형 스마트폰부터 안심중고폰, 액세서리 등을 경제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특화매장 KT아울렛 2호점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일반매장 형태로 운영되던 KT M&S '서울대직영점'을 아울렛콘셉트에 맞게 리뉴얼해 2호점으로 개장한 것.



앞서 KT는 지난해 11월, KT아울렛 1호점인 KT M&S '화곡역직영점'을 시범 오픈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바 있다.

KT는 KT아울렛 2호점 오픈에 맞춰 일반 매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삼성전자의 '갤럭시S5', '갤럭시노트3', LG전자의 'G4', '와인스마트폰' 등 단종모델의 출고가를 최대 93% 인하해 가성비 최고의 단말 10여 종을 선별한 '실속형스마트폰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사전에 기본적인 품질을 체크하고, A급 단말만 선별해 애플의 '아이폰5S', 삼성전자의 '갤럭시S6' 등 10여 종을 선별한 '안심중고폰 코너'와 라인·카카오 캐릭터 상품 및 케이스, 필름, 충전기, 블루투스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는 '액세서리 코너'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KT는 KT 아울렛 2호점 공식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KT아울렛 전점에서 스마트폰을 개통하거나 중고폰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휴대형 '블루투스 스피커'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도원 KT Device본부 무선단말담당(상무)는 KT아울렛 2호점 오픈과 관련해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을 타깃으로 지난해 말 KT아울렛 매장을 기획했고, 그 운영성과가 입증됐다"며, "이번 2호점을 통해 KT만의 차별화 된 콘셉트의 아울렛 매장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양태훈기자 flam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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