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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N]'아시안 푸드' 피에프창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점
7개 국내 매장 중 유일하게 오픈 키친 도입…키즈 메뉴·놀이 키트 제공
2017년 07월 22일 오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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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유미기자] 서울에서 차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복합쇼핑몰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해안가 근처라는 위치 특성상 개장 한 달 만에 방문객 200만명을 기록하며 주말 드라이브 겸 나들이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연면적 5만7천943㎡ 규모의 '트리플 스트리트'는 자연 친화적 경관과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콘텐츠로 여가와 문화, 힐링이 어우러진 가족 중심의 복합 문화 공간을 지향한다. 또 이곳은 지난 5월 성황리에 종료된 '포켓몬 월드 페스티벌'에 이어 현재 물놀이와 맥주 축제로 구성된 '송도 바캉스 & 썸머 나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여러 맛집이 위치한 '트리플 스트리트'에는 세계 23개국 366개 매장에서 사랑 받는 아시안 비스트로 '피에프창'도 입점해 있다.

미국에서 탄생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외식 브랜드 '피에프창'은 체계적인 식재료 및 위생 관리 시스템에 '노(NO) MSG'와 100% 핸드메이드 조리 방식을 더한 슬로우 푸드로 큰 반향을 일으킨 아시안 푸드 레스토랑이다. 이연복 셰프의 수제자로 유명한 '최형진 셰프'의 총괄 아래에 중국식 조리 도구 '웍(WOK)'을 활용해 아시안 퀴진을 미국식으로 재해석한 독창적 요리를 선보인다.



'피에프창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점'은 7개의 국내 매장 중 유일하게 오픈 키친을 도입해 신선한 식재료와 체계적인 요리 과정, 약 900도 불을 활용한 화려한 웍 조리 모습 등을 고객이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설계돼 볼거리를 더했다. 이 외에도 큰 창을 통해 들어오는 멋진 채광과 다채로운 색감의 현대적인 예술 벽화가 매혹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이곳의 인기 메뉴는 신선한 양상추에 다진 닭고기와 야채 볶음, 튀긴 라이스 스틱을 싸먹는 '창스 치킨 레터스 랩'이다. '피에프창'을 방문하는 고객 중 절반 이상이 주문하는 베스트 메뉴로, 자칫 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볶음 요리의 간을 아삭한 식감의 양상추가 잡아줘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이 매장은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 고객에게 키즈 메뉴와 유아용 식기, 놀이 키트를 제공한다. 특히 색연필과 함께 제공되는 미로찾기, 색칠놀이 등의 놀이용 키트는 식사를 마친 어린이 손님의 지루함을 달래줘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 경험을 선사한다.

피에프창 김우현 마케팅팀장은 "무더운 날씨를 피해 쇼핑은 물론, 물놀이와 맥주 축제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춘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에 방문해 피에프창만의 독창적인 아시안 요리와 멋진 분위기, 편안한 서비스 안에서 온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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