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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골프 브랜드 입으니 연이은 '우승'
왁, 김지현 선수 3연승 달성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
2017년 07월 18일 오전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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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지혜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골프 브랜드들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코오롱FnC는 전통적인 골프웨어인 '엘로드'와 '잭니클라우스' 외 최근 신규 골프 브랜드인 '왁(WAAC)'을 론칭해 골프웨어 영역의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여기에 프로골프 선수들의 의류 및 용품을 후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소속 선수들이 연이어 우승하며 골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특히 왁은 의류·용품을 협찬하는 김지현 선수가 올 시즌 3연승을 달성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김 선수는 지난 4월 KG-이데일리 레이디스오픈에서 투어 데뷔 125개 대회 만에 첫 우승을 거둔 데 이어 에쓰오일 챔피언십과 한국여자오픈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김 선수는 "왁은 소재와 기능성이 우수해 경기를 하는데 최적화된 골프웨어"라며 "세련된 컬러감과 그래픽을 포함한 디자인도 뛰어난 데다, '반드시 승리한다'는 브랜드 슬로건이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엘로드가 후원하는 국가대표 최혜진 선수는 지난 2일 강원 평창 버치힐 골프장에서 열린 KLPGA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우승하며 여고생의 저력을 보여줬다. 아마추어 초청 선수 자격으로 대회에 출전한 최혜진 선수는 마지막 3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몰아치며 최종 14언더파로 드라마와 같은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KLPGA투어에서 아마추어 선수의 우승은 지난 2012년 4월 당시 국가대표로 엘로드의 지원을 받았던 김효주 선수의 롯데마트 여자오픈 이후 5년 2개월만의 일이다. 또 최 선수는 16일 막을 내린 US여자오픈에서도 아쉬운 2타차 준우승을 거머쥐며 우수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 선수에게 우리 옷을…1985년부터 골프 국가대표 후원

코오롱은 1985년부터 현재까지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의 의류·용품 및 클럽을 지원하고 있다. 코오롱은 우리 선수들에게 우리 브랜드의 의류와 용품을 후원하겠다는 생각으로 1987년 골프용품 개발팀을 발족했으며, 1989년 대단위 골프클럽 공장 준공을 시작으로 엘로드 클럽이 탄생했다.

1990년에는 코오롱의 패션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골프웨어 ‘엘로드’를 출시해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골프가 100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을 때, 우승한 박인비 선수를 포함해 남녀 대표팀 전원이 엘로드의 국가대표 유니폼을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엘로드는 최혜진 선수의 US여자오픈 준우승을 기념하해 오는 24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울러 잭니클라우스는 지난 6월 27일 첫방송을 시작한 'DIY 스윙' 방송을 기념해 잭니클라우스 골프 아카데미와 함께 고객 초청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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