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청와대
靑 "8.15 특사? 물리적으로 불가능"
선정 작업 중 보도에 "법무부 주체로 3개월 이상 시간 소요"
2017년 07월 18일 오전 09:3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청와대가 8.15 특사 명단 선정 작업을 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하며 8.15 특사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8일 기자들에게 "특사는 주체가 법무부이고 시스템 상 3개월 이상 시간이 소요된다"며 8.15 특사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이날 보도에서 진보 진영들이 구속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을 석방하라고 하고 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이 신문은 지난달 발족된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자체 선정한 양심수 37명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