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금융
[톱뉴스]
최종구 금융위원장 후보자 "케이뱅크, 특혜 줬다 생각 안해"
"잘못된 점 있다면 조치 방안 강구"
2017년 07월 17일 오후 14:2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다운기자] 17일 최종구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는 금융위원회가 케이뱅크 은행업 인가시 특혜를 주지 않았을 것이란 시각을 나타냈다.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케이뱅크 은행업 인가 과정에서 대주주인 우리은행이 재무건전성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는데도 금융위가 인가를 했다며 특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케이뱅크에 유리한 유권해석을 통해 특혜를 줬다는 지적이다.

김 의원은 "케이뱅크 문제는 감사원 감사, 검찰수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며 "정무위원회가 감사원 감사청구나 검찰조사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여야 협의를 조치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엄밀히 수사해 특혜를 받은 사실이 있다면 케이뱅크는 인가를 취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 후보자는 "이에 대한 내용은 어제 처음 봤다"며 "금융위 직원들이 어떤 의도를 갖고 결론을 내놓고 특혜를 준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는 "금융위원장으로 일을 시작하게 된다면 잘 보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조치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터넷전문은행과 관련한 은산분리 완화 논란에 대해서 최 후보자는 "은산분리 원칙은 우리 금융의 기본 원칙"이라면서도 "인터넷전문은행은 은산분리의 취지를 저해할 우려가 적다"고 말했다,

그는 "금융혁신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부가가치 높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인터넷전문은행이 은산분리에서 예외 인정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금융 최신뉴스
카카오뱅크, 첫날 19만계좌 육박…"박수 보낸다"
알에스오토, 공모가 6천원 확정…경쟁률 656.89..
금융당국,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금융지원
[마감시황]코스피, 3일 만에 반등…2440선 회복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나리]가상통화, 발전 위한 규제 필..
[도민선]침묵 강요당하는 휴대전화..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지금이 혼자..
[윤선훈]상생 협약, 이번엔 정말?
[김문기] 일본 매체들은 왜 SK하이닉..
프리미엄/정보
건물안 지도전쟁…승자는?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