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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2주 연속 상승세 마감한 74.6%
국회 경색 문제가 영향 미친 듯, 정당은 한국당 하락세 14.4%
2017년 07월 17일 오전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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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해외 순방으로 인한 2주 연속 상승세를 마감하고 2%포인트 하락했다. 지난주 국내를 달궜던 인사 문제의 여파인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7일 CBS의 의뢰로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2천5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2%포인트 낮은 74.6%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2.6%포인트 오른 18.6%이었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이에 대해 "지난주 송영무, 조대엽 임명 여부를 둘러싼 여야 갈등이 심화됐다"며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에 대응한 야 3당의 취업 특혜 특검 협공 등으로 추경안 처리가 장기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문 대통령의 정국 타개 방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조금씩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고 해석했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TK와 PK, 호남 등에서 일부 이탈했고, 60대 이상과 20대, 바른정당과 한국당, 국민의당 등 야3당 지지층에서 일부 빠졌다. 국회 정상화 합의는 지난 주 후반부에 결정된 것이기 때문에 여론조사에 반영되지 않았다.

정당 지지율에서는 큰 변화는 없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주 대비 0.4%포인트 하락한 53%를 기록했고, 자유한국당은 1.8%포인트 하락한 14.4%로 15%대를 지켜내지 못했다. 정의당이 0.3%포인트 오른 6.5%로 정당 지지율 3위를 기록했고, 바른정당이 6.1%로 4위, 국민의당이 5.4%로 꼴찌를 기록했다. 무당층이 12.8%였다.

이 대표는 이에 대해 "류석춘 혁신위원장의 극우 논란으로 당 내에서도 장제원 의원 등이 꽤 반발을 했었다. 그동안 컨벤션 효과로 3주 간의 상승세를 보였었는데 다시 15% 아래로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포인트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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