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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업무용차 현대 아이오닉으로 바꾼다
2022년까지 총 1만대 단계적 교체, 충전인프라도 구축
2017년 07월 11일 오전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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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도민선기자] 오는 2022년까지 KT의 업무용 자동차가 전기자동차로 바뀐다.

11일 오후 KT(대표 황창규)는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East 사옥에서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 롯데렌탈(대표 표현명)과 함께 '친환경 전기차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업무용 전기차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는 올해 하반기 영업 현장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1천대 도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약 1만대를 전기차로 교체해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에 있는 400여개 KT 사옥을 활용해 충전 인프라도 순차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임헌문 KT 매스총괄 사장,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표현명 롯데렌탈 표현명 사장이 참석했다. 3사는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적극 동참해 미세먼지 감소 등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미래 IT 및 모빌리티 혁신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친환경차 시대를 열어가는데 일조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전기차 사용의 핵심 기반인 충전 인프라 구축을 확대해 고객의 접근 편의성까지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KT 측은 현대자동차와 전기차 사업 협력 외에도 커넥티드카 사업 분야에서 AI, 5G 등을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헌문 KT 매스총괄 사장은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함으로써 향후 미세먼지 Zero, 탄소 배출량 Zero의 친환경 서비스를 주도하겠다"며, "3사간 협력으로 충전 인프라사업 확대 및 5G 기반 미래형 자동차 사업 추진의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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