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통신
[톱뉴스]
갤노트FE 출시, 지원금 많이 주는 이통사는?
최고는 KT 24만7천원…요금제 별로 규모 달라
2017년 07월 07일 오전 10:5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도민선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FE(Fan Edition)'의 공시지원금이 최고 24만7천원으로 결정됐다. 최고액은 KT의 24만7천원이다. 다만 요금제에 따라 지원금 규모는 차이가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갤노트FE와 관련 이동통신 3사의 공시지원금은 LTE 최고 요금제 기준 KT가 가장 높게 책정했다.



이통사 별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 'T 시그니처 Master'(월 11만원, 이하 부가가치세 포함) 16만7천원 ▲KT 'LTE 데이터 선택 109(월 10만9천원)' 24만7천원▲LG유플러스 '데이터 스페셜 D(월 11만원)' 20만7천원이다.

또 각 이통사 별 온라인 직영 채널에서는 각각 ▲SK텔레콤 2만5천원 ▲KT 3만7천원 ▲LG유플러스 3만1천50원의 추가지원금을 지급한다.

하지만 6만원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에서는 LG유플러스의 지원금이 가장 많다. ▲SK텔레콤 'band 데이터 퍼펙트' 13만5천원 ▲KT 'LTE 데이터 선택 65.8' 15만원 ▲LG유플러스 '데이터 스페셜 A' 15만3천원이다.

또 LTE 요금제 중 가장 저렴한 3만원대 요금제에서는 SK텔레콤이 제일 높다 ▲SK텔레콤 'band 데이터 세이브' 11만2천원 ▲KT 'LTE 데이터 선택 32.8' 7만5천원 ▲LG유플러스 '데이터 스페셜 A' 7만5천원이다.

단, 구매자가 공시지원금 대신 20%의 요금할인을 선택할 경우, 최고액 요금제에서는 월 약 1만4천원, 6만원대 요금제에서는 약 6천원, 3만원대 요금제에서는 약 3천원 규모의 할인효과를 볼 수 있다.

이날 출시된 갤럭시노트FE의 출고가는 69만9천600원(부가가치세 포함)으로, 색상은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루 코랄, 블랙 오닉스 4가지다.

갤럭시노트FE는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노트7의 외형 디자인을 유지했지만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용되지 않은 노트7 자재로 만든 신제품이다. 기존 노트7 배터리(3천500mAh) 대신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친 신규 배터리(3천200mAh)로 교체,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밖에 'S펜'에 방수∙방진 기능을 더했고, 홍채 인식 기능으로 잠금화면 해제·웹로그인·보안폴더 설정·공인인증서 로그인도 가능하다.

갤럭시S8과 동일한 최신 인터페이스를 적용했으며, 특히 인공지능(AI) 음성서비스인 '빅스비' 홈화면과 리마인더 기능을 더해 더욱 편리해진 사용성이 강점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통신·미디어 최신뉴스
SK텔레콤 "오픈스택으로 5G 인프라 대비"
LG유플러스 "통신비 인하 정책 동조..합리적 중..
LG유플러스, LTE 가입자 월평균 7.4GB 사용(컨콜..
LG유플러스 "5G, 경쟁사 대비 잘 준비하고 있어"..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나리]가상통화, 발전 위한 규제 필..
[도민선]침묵 강요당하는 휴대전화..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지금이 혼자..
[윤선훈]상생 협약, 이번엔 정말?
[김문기] 일본 매체들은 왜 SK하이닉..
프리미엄/정보
건물안 지도전쟁…승자는?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