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정의장 "청문회, 참고용 돼선 절대 안 돼"
박수현 靑 대변인 발언 비판…"정당 의견 임명권자도 존중해야"
2017년 06월 19일 오전 11:3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채나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19일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의 '인사청문회는 참고용' 발언에 대해 "국회 인사청문회가 참고용이 돼선 절대 안 된다"고 비판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여야 4당 원내대표와의 정례 회동에서 "인사청문회는 국회법에 따라 진행되고, 정당의 의견이 전달돼 임명권자도 이를 존중하는 풍토가 바람직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 의장은 "5대 인사 원칙이 1기 조각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것 같지만 국가의 먼 장래를 위해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지켜야 한다"며 "원칙은 지키되 실행 기준은 국민 눈높이에 맞춰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우리가 국회를 운영함에 있어 인사 문제는 인사 문제고 국정은 국정이라는 인식을 가져줄 것을 원내대표들에게 요청한다"며 "여야가 지속적으로 교체되는 점을 감안하면 여당은 야당을 생각하고 야당은 여당 때를 생각해서 서로 50%씩 양보해서 대화와 타협의 문화가 확실히 꽃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정 의장은 또 "6월 임시국회가 열흘밖에 남지 않았다"며 "인사청문회 뿐 아니라 중요한 안건도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제 정파가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채나기자 come2ms@inews24.com 사진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포토]검증대 선 이진성 후보, '헌재소장 공백..
[포토]청문회 출석하는 이진성 후보자 '미소'
[포토]인사하는 이진성 헌재소장 후보
[포토]헌법 전문 살펴보는 이진성 헌재소장 후..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국배]국방부 해킹대응 유감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김동현의 NOW 도쿄]아쉽지만 쓴 보..
[민혜정]인터넷기업 규제, 땜질식 처방..
[김동현의 NOW 도쿄]도쿄돔의 '종이팩'..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