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주식시황
[특징주]건설주, 6.19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반등'
'예상보다 강하지 않아' 평가
2017년 06월 19일 오전 10:2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다운기자] 정부의 6.19 부동산대책이 발표된 후 건설주들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예상했던 것보다는 온건한 대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9일 오전 10시10분 현재 코스피 건설업지수는 전날보다 0.05% 상승하고 있다.

건설업지수는 개장 초 정부의 부동산대책에 따른 우려로 1% 가까이 하락했지만, 대책 발표 이후 낙폭을 줄이며 반등하고 있다.

주요 건설주 주가도 혼조세로 양호한 편이다. 일부 건설주들은 상승반전했다.

금호산업이 2.40%, 현대산업이 0.73%, GS건설이 0.67%, 두산건설이 0.27%, 현대건설이 0.11% 상승중이다. 대림산업이 0.23%, 대우건설이 0.57%, 삼성물산이 0.37% 떨어지고 있지만 낙폭은 일부 만회한 상태다.

정부는 이날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맞춤형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1순위 제한, 재당첨 제한 등의 청약규제를 적용받는 조정지역을 확대하고, 조정지역에는 LTV(담보인정비율)·DTI(총부채상환비율) 규제도 강화하기로 했다.

다만 이번 대책은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하는 것이 핵심으로 서민과 실수요자에 대해서는 조정대상지역 주택담보대출에 대해서도 강화된 LTV·DTI 규제비율을 적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우려했던 '투기과열지구' 지정도 빠졌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금융 최신뉴스
신한베트남은행, 'ANZ BANK 베트남 리테일' 인수
빗썸 제친 업비트, 가상화폐 자율규제안은 'NO'?
베셀, 주당 150원 현금 배당 결정
삼성증권 "2개국 이상 '멀티국가' 투자자 7배 증..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박준영]'게임 먹튀 금지법' 과태료 높..
[이성필의 NOW 도쿄]승리는 기뻤고..
[김국배]공공부문 민간클라우드 40%..
[이성필의 NOW 도쿄]일본, '월드컵 가..
[이성필의 NOW 도쿄]걱정이 필요 없..
프리미엄/정보
애플의 샤잠 인수…'AR' 기술 확보 노..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