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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특별시 서울' 만들 서울창업허브 21일 열린다
스타트업 토크콘선트·데모데이 등 스타트업 이벤트 열어
2017년 06월 17일 오후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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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민혜정기자] 서울창업허브는 오는 21일 마포구 공덕동에서 개관식을 연다고 17일 발표했다. 서울창업허브는 민간과 창업 정책을 연계하는 종합 창업지원센터다.

이번 개관식은 창업 일선에서 스타트업들과 호흡하는 플레이어들과 협력해 스타트업들이 궁금해하는 투자, 경영에서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서울의 창업 생태계활성화를 위해 서울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축제에 대한 고민 등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 다양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선 스타트업 스타들도 만들 수 있다.



오전 토크 콘서트에서는 '쫄지말고 투자하라!'의 이희우 대표(코그니티브 인베스트먼트), 송은강 대표(캡스톤파트너스)의 창업 조언을 직접 들을 수 있다.

이밖에도 류중희 대표(퓨처플레이), 송은강 대표(캡스톤파트너스), 김영덕 상무(롯데 액셀러레이터), 금동우 센터장(한화 드림플러스)이 참석할 예정이며, 서울시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페스티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한다.

오후에는 양경준 대표(케이파트너스앤글로벌)의 창업초기펀드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프랑스 대사관과 네덜란드 대사관, 코트라가 참여하여 스타트업 해외 진출 방안과 지원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 '창업특별시 서울' 환경 조성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도 많이 준비돼 있다. 서울창업허브는 창업기업 및 민관협력기관 등 500여 명 이상의 관계자를 공식적으로 초대해 민간협력기관 15개사와의 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서울시 산하의 23개 창업센터와 허브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다.

이번 개관식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환영사를 할 예정이며, 중소기업청장, 마포구청장, 서울시 의회의장 등 정부 기관 관계자 및 프랑스 상무관, 스페인 상무관, 싱가폴국제투자청 한국지부장, 베트남 투자담당관, 태국 상무관 등 각국의 통상 관리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창업허브 관계자는 "서울창업허브는 모든 창업 기업과 플레이어들이 만나는 창업 플랫폼이자 창업을 위한 모든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로서 조성되었다"며 "개관식 자체도 하나의 네트워킹이자 허브 역할로 기획된 것인 만큼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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