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E스포츠
[스타1]이영호, 이영한의 승부수 저지하며 1세트 승리
미네랄 몰래 멀티를 활용한 이영한의 작전 파훼하고 기선 제압
2017년 06월 04일 오후 18:4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최종병기' 이영호가 '태풍' 이영한의 깜짝 전략을 완벽히 저지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영호는 4일 어린이대공원 능동 숲속의 무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리그(ASL) 시즌3' 결승전에서 이영한에 1세트 승리를 거뒀다.

'서킷브레이커'에서 진행된 1세트에서 앞마당 멀티를 가져간 이영한은 빠르게 레어 체제로 넘어갔다. 이영호의 정찰 SCV를 잡은 이영한은 스파이어를 건설, 뮤탈리스크로 견제하기 시작했다.



이영호가 마린과 메딕을 생산하자 이영한은 11시 미네랄 지역에 몰래 멀티를 건설했다. 뮤탈리스크로 이영호의 시선을 돌린 이영한은 히드라리스크를 생산, 럴커로 본진을 타격할 준비를 마쳤다.

그러나 이영호의 정찰에 몰래 멀티가 걸리면서 이영한의 승부수는 저지됐다. 이영한의 멀티를 파괴한 이영호는 럴커와 뮤탈리스크를 잡고 공세로 전환했다.

불리한 이영한이 성큰 콜로니와 뮤탈리스크로 방어하려 했지만 탱크와 사이언스 베슬을 갖춘 이영호의 병력을 막을 수 없었다. 결국 이영한이 항복하며 경기가 마무리됐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양창균] 포스코 사외이사들의 부적..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