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생활정보
[주말N]'니트로 티 한 잔' 엔제리너스 석촌호수 DI점
카페&다이닝 콘셉트로 여심저격…파스타·화덕피자도 즐길 수 있어 인기
2017년 05월 13일 오전 06:0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장유미기자] 지하철 2호선 잠실역과 8호선 석촌역 사이에 위치한 '석촌호수'는 송파구의 남북을 가로지르는 송파대로를 중심으로 동호와 서호로 나눠지며 총 면적은 21만7천850㎡, 둘레는 2.5km에 달한다.

이곳은 매년 봄이면 호수를 감싸는 벚꽃나무가 만개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5월에는 송파구와 롯데물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석촌호수를 무대로 다양한 공연과 대형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주민에게는 산책로로, 연인들에게는 데이트 장소로 그리고 온가족의 주말 나들이 최적지로 꼽히며 힐링 명소로 주목 받고 있다.



벚꽃 축제는 끝났지만 롯데물산은 오는 31일까지 어린이들과 키덜트족을 겨냥해 레고로 만든 꽃 조형물과 포토존,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석촌호수 동호 중앙 수변무대에서 진행하는 재능기부 음악회, 버스킹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낭만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중심지에는 지난달 23일 오픈한 엔제리너스 석촌호수 DI점이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롯데월드타워가 잘 보이는 석촌호수 인근에 카페 & 다이닝 콘셉트로 운영되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석촌호수 DI점은 155평 면적에 139개의 객석을 갖추고 있다. 별도 주차장을 확보한 '드라이브 인' 매장으로, 차를 가지고 방문하는 고객의 편의성을 높여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이곳은 전문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소지한 직원을 선발해 '푸드와 베이커리' 섹션에 배치했다. 특히 커피섹션은 엔제리너스 큐그레이더이자 지난해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 우승자 최정민 바리스타가 맡아 새롭게 선보이는 시그니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제리너스커피 석촌호수 DI점에서 맛볼 수 있는 대표 메뉴로는 목 넘김이 좋고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니트로 티'가 있다. 또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니트로 전용 블랜딩 커피'와 '녹차애플티', 다이닝 메뉴인 파스타와 화덕피자 등도 선보이며 와인과 맥주도 함께 마실 수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엔제리너스 석촌호수 DI점은 특화된 시그니처 메뉴와 새로운 시도를 위해 복합문화공간 형태의 카페 & 다이닝 콘셉트 매장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석촌호수에서 주말을 맞아 산책과 낭만의 시간을 갖고 이곳에서 힐링하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생활 최신뉴스
농진청, '백수오' 면역증진 효과 입증했다
엘레시안강촌 스키장, 24일 개장…리프트 할인이..
카라반 노지캠퍼들, 자연 속 '기부문화' 꽃 피웠..
[주말N]'삼겹살에 와인 한 잔' 하남돼지집 이태..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이영은] 같은 車노조, 임단협은 '극과..
[김국배]국방부 해킹대응 유감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김동현의 NOW 도쿄]아쉽지만 쓴 보..
[민혜정]인터넷기업 규제, 땜질식 처방..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