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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디펜딩 챔피언 김대엽, 최종전 끝에 16강 진출
최종전에서 황규석에 2대0 승리…김도우에 이어 2위로 생존 성공
2017년 05월 10일 오후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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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디펜딩 챔피언 김대엽이 최종전 끝에 황규석을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김대엽은 10일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핫식스 GSL 시즌2' 코드S 32강 G조 최종전에서 황규석에 2대0으로 승리했다.

1세트 프록시마 정거장에서 출발은 황규석이 좋았다. 황규석은 해병과 땅거미 지뢰 드랍으로 탐사정 13기를 잡으며 많은 이득을 챙겼다. 김대엽은 불사조와 예언자로 견제하며 초반 손해를 복구할 시간을 벌었다.



관문을 8개까지 늘린 김대엽은 '공명파열포'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사도로 찌르기를 시도했다. 김대엽의 날카로운 '분광사도(차원분광기-사도)'에 황규석의 건설로봇 33기가 잡히면서 순식간에 전세가 역전됐다. 승기를 잡은 김대엽은 사도로 황규석의 자원 수급을 막아버리며 선취점을 올렸다.

2세트 어비설리프에서 김대엽은 전진 관문에 이은 사도로 초반부터 황규석을 압박했다. 사도로 황규석의 발을 묶은 김대엽은 트리플 체제를 완성하고 차원분광기와 공허포격기를 생산했다.

땅거미지뢰 드랍으로 탐사정 12기를 잡은 황규석이 전면을 공격했지만 김대엽의 방어에 막혔다. 김대엽은 공허포격기로 해방선을 끊고 파수기의 '역장'으로 통로를 막으며 황규석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았다.

후방을 위협하는 차원분광기 때문에 황규석은 주도권을 빼앗지 못했다. 더 밀리 수 없었던 황규석이 자원을 짜내서 총공격에 나섰지만 김대엽의 방어는 단단했다. 마지막 전투에서 김대엽은 황규석의 주력을 궤멸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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