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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황규석, 스칼렛 완파하고 16강 희망 이어가
'스칼렛' 샤샤 호스틴을 2대0으로 완파…김대엽과 최종전
2017년 05월 10일 오후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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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외국인 선수 '스칼렛' 샤샤 호스틴(이하 스칼렛)의 이번 시즌 도전은 여기까지였다. 스칼렛을 완파한 황규석이 김대엽과 최종전에서 대결하게 됐다.

황규석은 10일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핫식스 GSL 시즌2' 코드S 32강 G조 패자전에서 스칼렛에 2대0으로 승리했다.

1세트 어비설리프에서 황규석은 화염차와 밤까마귀로 일벌레를 10마리 이상 잡으며 스칼렛을 흔들었다. 황규석은 의료선과 밤까마귀를 이용해 스칼렛의 멀티를 계속 타격하며 자원에서 앞서나갔다.



불리한 스칼렛이 저글링을 우회해 황규석의 본진을 노렸지만 시도하기 전에 발각됐다. 승기를 잡은 황규석은 소모전으로 스칼렛의 항복을 받아내며 선취점을 올렸다.

황규석의 집요한 견제는 2세트에서도 계속됐다. 2세트 뉴커크 재개발지구에서 황규석은 2병영에 이은 의료선 견제로 스칼렛의 멀티를 노렸다. 스칼렛이 바퀴와 여왕으로 수비했지만 일벌레 16마리가 잡히면서 수세에 몰렸다.

수비에 집중한 스칼렛은 궤멸충과 감염충, 무리군주, 울트라리스크를 확보하며 공세로 전환했다. 황규석은 유령의 'EMP'와 '전술 핵'으로 스칼렛의 공격을 밀어내며 팽팽한 상황을 이어갔다.

경기는 한 번의 전투에서 순식간에 갈렸다. 스칼렛이 감염충의 '진균번식'을 이용해 황규석의 병력을 덮쳤지만 컨트롤 실수가 나오면서 역으로 큰 손해를 봤다. 모든 병력을 잃은 스칼렛이 항복하면서 경기가 마무리됐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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