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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청불로 등급재조정
게임위, 아이템 거래 기능 문제 삼아…넷마블 "피해없게 하겠다"
2017년 05월 10일 오후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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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모바일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이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물로 재조정됐다. 넷마블게임즈는 기존 청소년 이용자도 그대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여명숙, 이하 게임위)는 10일 '리니지2 레볼루션'의 이용등급을 기존 12세에서 청소년 이용불가로 조정했다. 게임위 측은 게임 내 현금으로 재화(블루다이아)로 아이템을 거래하는 기능이 구현돼 있는 걸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국내 양대 오픈마켓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흥행작이다. 이번 등급 재조정으로 게임에 영향을 미치는 건 불가피할 전망이다.

넷마블게임즈 측은 "게임위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게임을 변경할 예정"이라며 "그러한 과정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을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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