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게임비즈니스
[톱뉴스]
'리니지2 레볼루션' 청불로 등급재조정
게임위, 아이템 거래 기능 문제 삼아…넷마블 "피해없게 하겠다"
2017년 05월 10일 오후 19:1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모바일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이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물로 재조정됐다. 넷마블게임즈는 기존 청소년 이용자도 그대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여명숙, 이하 게임위)는 10일 '리니지2 레볼루션'의 이용등급을 기존 12세에서 청소년 이용불가로 조정했다. 게임위 측은 게임 내 현금으로 재화(블루다이아)로 아이템을 거래하는 기능이 구현돼 있는 걸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국내 양대 오픈마켓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흥행작이다. 이번 등급 재조정으로 게임에 영향을 미치는 건 불가피할 전망이다.

넷마블게임즈 측은 "게임위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게임을 변경할 예정"이라며 "그러한 과정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을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게임비즈니스 최신뉴스
모바일 게임 사전등록 돕는 AI 플랫폼 나와
'음양사' 내놓는 카카오…퍼블리싱 흥행 물꼬 틀..
위축된 수출효자 '게임'…"팍팍 밀어주세요"
'리니지2 레볼루션' 흔들…앱스토어 매출 2위로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장유미]롯데, '베끼기 황제' 오명 언..
[김국배]업데이트 얼마나 자주 하시..
[민혜정]지상파 미니시리즈가 사라진..
[윤채나]'노 룩 패스'와 국회의원 보좌..
[권혜림]기립박수=트로피?…칸영화제..
프리미엄/정보
아마존의 차세대 먹거리는 '제약사업'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