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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WWII' 28일부터 예약 판매
제2차 세계대전 소재로 삼아…예약 특전으로 비치 타월 제공
2017년 04월 28일 오후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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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안도 테츠야, SIEK)는 '콜 오브 듀티: WWII'의 PS4 버전 예약 판매를 28일부터 시작한다.

'콜 오브 듀티: WWII'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신작으로,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된 '제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삼았다.

게임에서 이용자는 전쟁의 승리를 위해 유럽 전역에서 다양한 전투를 펼친다. 멀티플레이에서는 지상군 전투 외에 신규 모드 '나치 좀비 모드'를 지원한다.



'콜 오브 듀티: WWII'는 ▲스탠다드 에디션 및 디지털 에디션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디지털 디럭스 업그레이드 등의 패키지로 나눠 발매된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비치 타월'을 제공한다.

'콜 오브 듀티: WWII'는 오는 11월3일 한글화돼 국내 정식 발매되며 가격은 스탠다드 에디션 및 디지털 에디션은 6만4천800원,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은 11만9천800원, 디지털 디럭스 업그레이드 버전은 5만5천원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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