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톱뉴스]
"安 딸 재산 비공개, 조교 일하며 수입 올렸기 때문"
"전재수 의원과 후보자 스스로 함량 미달 인정해"
2017년 04월 07일 오후 18:5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도민선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측이 딸의 재산 비공개와 부인의 교수직 임용 특혜 의혹 등을 반박했다.

김경진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은 7일 오후 국회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기한 안 후보 가족에 대한 의혹은 말도 안되는 것"이라며 "안 후보의 딸은 스탠포드 대학원 박사과정 조교로 일하며 2015년 기준 3만4천달러(약 4천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또 미국에 따로 살고 있는 성인이기 때문에 공직자윤리법상 재산 내역 고지 거부 기준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또 김 수석대변인은 "안 후보의 딸은 지난 2002년 어머니 김미경 교수를 따라 유학을 갔다. 이후 미국 영주권 등을 신청한 적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김 교수의 교수직 임용 의혹에 대해 김 수석대변인은 "김 교수는 병리학 박사와 법학 박사 학위를 가진 인재"라며 "서울대에서도 정년이 보장되는 정교수 임용에 논란이 있었을 뿐 교수직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전 의원은 안 후보와 부인 김 교수의 교수직 임용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정황과 안 후보 딸의 재산 내역 비공개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아무리 대선 기간이라지만 근거 없는 험담을 하는 것은 의혹제기자와 후보자 스스로 함량 미달임을 인정하는 것과 다름 없다. 이에 대해 법적조치는 하지 않고 일단 지켜보겠다"고 했다.

한편 김 수석대변인은 신천지 교도들이 국민의당 당원으로 대거 입당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당원에 가입할 때 종교를 적지 않는다. 민주당 당원이 200만명이라는데 거기엔 몇명이나 있는 지 물어보라"고 답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文 대통령, 노사정위원장에 민노당 대표 출신 문..
[포토]난감한 류영진 식약처장
[포토]답변 자료 받는 류영진 식약처장
[포토]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취임 100일..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나리]'테크핀' 발목 잡는 은산분리..
[도민선]후퇴한 공약, 지금이 사과할..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윤선훈] 비정규직 기준, 명확한 정의..
[김문기] 스마트폰, 100만원 '고지전'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2017 D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