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톱뉴스]
민주당 대선주자 "한 점 의혹 없이 진실 밝혀야"
"진실 규명이 국민통합 첫 걸음", 이재명 "구속수사해야"
2017년 03월 21일 오전 10:4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에 대해 "한 점 의혹 없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광온 문재인 예비후보 수석대변인은 21일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에 "박 전 대통령은 더이상 국민을 실망시켜서는 안된다"며 "박 전대통령은 모든 진실을 밝히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걸 알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며 "검찰은 한 점 의혹 없이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혀야 한다. 진실 규명이 국민 통합의 첫 걸음"이라고 강조했다.



강훈식 안희정 캠프 대변인은 "검찰은 법과 정의에 성역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줘야 한다"며 "낡은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대교체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논평했다.

이재명 후보 측은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강한 입장을 밝혔다. 김병욱 이재명 후보 대변인은 "박 전 대통령은 뇌물수수, 직권남용 등 13개 혐의를 가진 범죄 피의자"라며 "박근혜 게이트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이야말로 국민이 염원하는 공정한 나라로 가는 첫걸음임을 유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그동안 검찰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도주의 우려, 증거인멸의 우려, 중형이 확실하다는 이유로 국민들을 구속수사 해왔다"며 "대통령에게는 더 큰 책임이 따라야 한다. 법 앞에 모든 국민이 평등함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헌정 사상 첫 탄핵 대통령인 박근혜 전 대통령은 파면 11일 만인 21일 검찰 출석했고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라는 짧은 말만을 남겼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민주당 선관위 "현장투표 공개, 근거 없는 자료"
여약사 전국 50명 '대선에서 문재인 지지'
문재인 "다음 정부에서도 한미동맹 굳건히 유지..
대선 막판 변수는 연대, 후보 선출화 이후 본격..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칼럼/연재
[김국배]달라지는 클라우드 인식
[김윤경] 세월호와 봄
[민혜정]팩트 체크는 네이버·다음에..
[윤채나]조기 대선과 네거티브의 유..
[김문기] '일곱번째 파도'를 기다리는..
프리미엄/정보
애플, 피처폰 위주 신흥시장서 약진 비..

오늘 내가 읽은 뉴스

 

창간17주년
2017 I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