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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금호타이어 매각, 일자리 지키는 게 원칙"
"국내 공장 고용 유지가 매각 조건돼야 한다"
2017년 03월 19일 오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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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대선주자 1위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금호타이어 매각과 관련해 '일자리를 지키는 것이 우선 원칙'이라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금호타이어 매각을 추진 중"이라며 "금호타이어는 광주, 곡성, 평택에 공장이 있고 3천80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일터다. 3천800명 노동자의 삶을 지켜야 하고, 가뜩이나 어려운 호남경제도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문 전 대표는 "금호타이어가 쌍용자동차의 고통과 슬픔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며 "매각의 우선 원칙은 일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공장이 떠나거나 규모를 줄이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문 전 대표는 "어떤 특혜 논란도, 먹튀 논란도 있어서는 안된다. 금호 타이어 매각은 단순히 금액만 갖고 판단할 것이 아니다"며 "국내 공장의 고용 유지가 매각의 조건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채권단은 국익과 지역경제,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매각을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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