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통신
[톱뉴스]
KT엠하우스, 기업용 모바일 쿠폰서비스 출시
기프티쇼 비즈, 5개 회원등급 적용 상시상품 할인, 맞춤형 상품추천
2017년 03월 16일 오전 09:4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조석근기자] KT그룹의 모바일 마케팅 업체 KT엠하우스(대표 조훈)는 16일 기업전용 모바일 쿠폰 서비스 '기프티쇼 비즈'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기프티쇼 비즈 서비스는 신규 고객 유치, 이벤트, 프로모션 등 다양한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뒀다. 기존 기업전용 모바일 쿠폰 서비스가 쿠폰 발송 등 제한적인 기능만 수행하던 점에서 벗어났다.

기프티쇼 비즈는 '회원 등급제'를 통해 구매 실적이 많은 기업일수록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각 분기별 누적 구매실적에 따라 '브론즈, 실버, 골드, VIP, 프리미엄' 총 5개의 등급이 자동으로 부여되며, 카페나 베이커리 등 일반상품에는 최저 1%부터 최대 11%까지, 백화점, 마트 등 상품권류는 VIP 등급부터 0.5%씩 할인이 적용된다.



기업 마케팅 담당자를 겨냥한 업무 개선 기능도 있다. '예산 검색'의 경우 상품 선택 단계에서 전체 예산과 경품 수량을 입력하면 예산에 맞는 상품 가격대가 노출되고, 이후 카페, 베이커리, 외식, 상품권 등 경품을 받는 고객의 성향에 맞는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최종 상품이 추천된다.

정산이나 예산관리에서도 편의성을 높였다. 별도 요청 없이도 주문, 취소 등 월별 이용내용이 포함된 거래 명세서가 회원가입 시 등록한 이메일로 자동으로 발송된다. 기업에서 마케팅 용도에 따라 여러 담당자가 사용할 경우를 대비해 '마스터 계정과 하위 계정', 각 하위 계정으로 예산을 분배하고 관리하는 기능도 구현했다.

이외에도 한 번에 다수 고객에게 경품을 발송하는 기업에서는 '수신자별 MMS 문구 대치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A 고객님. 이벤트 참여 선물 보내드립니다"라는 문구로 모바일 쿠폰을 보낼 경우 고객의 이름 앞뒤로 '%' 기호만 넣어주면 된다.

조훈 KT 엠하우스 대표는 "최근 모바일 쿠폰 보편화와 함께 기업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어 기업의 고객 관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한 기능과 혜택의 고도화를 통해 업계 최고의 기업전용 모바일 쿠폰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 엠하우스는 이날부터 한 달간 기프티쇼 비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신규 가입 고객 전원에게 '기프티쇼 1만원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가입한 고객은 구매금액과 관계없이 골드 등급을 부여받아 상시 6%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내 누적 구매 금액별로 신세계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기프티쇼 비즈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석근기자 feelsogood@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통신·미디어 최신뉴스
韓-美, 글로벌 UHD 콘퍼런스 개최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5기' 출범
LGU+ '가족무한사랑' 가입자 10만 명 돌파
[ICT대격변]⑤ 경계없는 전쟁, 미디어 빅뱅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칼럼/연재
[김국배]달라지는 클라우드 인식
[김윤경] 세월호와 봄
[민혜정]팩트 체크는 네이버·다음에..
[윤채나]조기 대선과 네거티브의 유..
[김문기] '일곱번째 파도'를 기다리는..
프리미엄/정보
애플, 피처폰 위주 신흥시장서 약진 비..

오늘 내가 읽은 뉴스

 

창간17주년
2017 I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