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톱뉴스]
한국당, 朴 수사 나선 檢에 "대통령 예우 갖춰라"
정우택 "檢, 실적내기 수사·정치적 편향 수사 안돼"
2017년 03월 15일 오전 09:4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웅기자]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에 나선 검찰을 향해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정우택 원내대표는 15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검찰이 오늘 박 전 대통령을 소환통보했다"며 "또 한번의 전직 대통령이 검찰의 포토라인에 서게 돼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착잡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박 전 대통령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지만, 대한민국의 전직 대통령"이라며 "국격을 위해 수사과정에 대통령 품격이 훼손되지 않도록 예우를 갖추고 신속하되 절제된 자세로 수사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검찰은 실적내기 수사, 여론추종 수사, 정치적 편향 수사로 이번 대선에 영향을 주는 비판을 받지 말아야 한다"며 "또 대통령의 힘이 있을 때는 한 없이 권력의 눈치를 보다가 정권의 힘빠지면 수사를 한다는 오해가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지난 2014년 정윤회 문건 사건 당시 검찰이 제대로 수사하고 진실을 덮지 않았다면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는 뼈아픈 지적 상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검찰은 이날 박 전 대통령에게 소환 시점을 통보하는 등 '최순실 게이트' 2라운드 수사에 본격 착수한다. 출석요구 시점은 내주 초께로 지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한국당 혁신위, 내부 합의 안돼 선언문 발표 연..
정부 "北 미사일 도발해도 제재와 대화 병행기조..
민주당, 8월 말 당 혁신기구 출범…위원장에 최..
증세 논란에도 文 대통령·與 지지율 동반 상..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정지연] 홍준표의 잇따른 사과, 진정..
[김나리]가상통화, 발전 위한 규제 필..
[도민선]침묵 강요당하는 휴대전화..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지금이 혼자..
[윤선훈]상생 협약, 이번엔 정말?
프리미엄/정보
건물안 지도전쟁…승자는?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