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안철수 "朴 전 대통령, 헌법에 도전하고 체제 부정"
"친박 의원 집단적 보좌는 심각한 국론 분열 행위"
2017년 03월 14일 오전 11:3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헌재의 탄핵 판결 후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헌법에 도전하고 체제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안 전 대표는 14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스스로 약속했던 검찰수사도 특검수사도 받지 않았던 박 전 대통령은 헌재 판결마저 부정했다"며 "헌재의 파면 결정이 정당했다는 증거"라고 포문을 열었다.



안 전 대표는 "2004년 10월 수도이전 위헌 판결 때 당시 한나라당 대표이던 박 전 대통령은 '헌재의 결정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곧 헌법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자신이 헌법에 도전하고 체제를 부정하고 있다"며 "친박 의원들의 박 전 대통령 집단적 보좌는 심각한 국론 분열 행위"라고 공격했다.

안 전 대표는 "현직 국회의원들이 법치를 부정한다면 이 또한 민주공화국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국민을 상대로 한 진지전은 헛된 망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번 탄핵은 분열의 시작이 아니라 통합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헌재 결정에 대한 분명한 승복 의사를 밝혀야 한다. 검찰수사에도 성실히 응해 대한민국에 법치가 살아있음을 스스로 입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文 대통령, 한중 기업인 600명 만나 "양국은 운..
국회, 최경환 의원 체포동의안 표결 않기로
정세균 의장-3당 원내대표, 상견례부터 신경전
틸러슨 "北과 조건 없는 만남"에 靑 "대화 복귀..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이영은] 인천공항 '비즈니스 패스트트..
[민혜정]개인방송 '숟가락 얹기 식' 규..
[이성필의 NOW 도쿄]북한, 그라운드 안..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이성필의 NOW 지바]윤덕여호, '경험..
프리미엄/정보
알파벳, 네스트로 아마존 견제 성공할..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