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정치일반
[화보]권성동-서석구, 탄핵 인용-기각 '자신감'
2017년 02월 16일 오후 15:5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4차 변론'이 16일 오후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가운데 권성동 국회 탄핵소추위원장, 박근혜 대통령 법률대리인단 서석구 변호사가 미소를 짓고 있다.

헌재는 증인으로 출석하는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을 상대로 재단 설립과 운영에 '비선 실세' 최순실과 박 대통령의 영향이 있었는지를 질의한다.

한편 헌재는 이날 김영수 전 포레카 대표,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김수현 전 고원기획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모두 잠적한 상태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지수]'암호화폐 공부', 정부도 함께..
[치매여행]<8> 고집부리는 부모님, 이..
[김형태의 백스크린]한국의 그랜트..
[양창균] 인간 구본무 회장의 발자취..
[한상연] 예견됐던 현대차그룹 지배..
프리미엄/정보
페이스북의 메세징 성장전략 성공할..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