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톱뉴스]
북풍에도 영향 없는 안희정 상승세, 19.3%
리얼미터 3자 가상대결서도 文보다 큰 격차로 승리
2017년 02월 16일 오전 09:4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시험발사하고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살해되는 등 안보 이슈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지지율 상승세가 유지됐다.

리얼미터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천515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전화면접, 자동응답 방식 혼용으로 진행해 16일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1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0.2%포인트 빠진 32.7%였지만 2위 안희정 충남지사는 2.6%포인트 오른 19.3%였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1.2%포인트 오른 16.5%, 안철수 전 국민의당 전 대표가 0.9%포인트 빠진 8.6%로 4위를 기록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7.0%로 5위,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3.9%로 6위였다.



북한발 안보 이슈가 터지면 보통 야당과 야당 주자들의 지지율이 하락하지만 안 지사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김정남 암살 사건이 사회를 흔든 15일에도 안 지사의 지지율은 21.1%까지 올랐다. 문 전 대표는 일간 조사에서 14일 33.9%를 기록하다가 15일에는 32.0%으로 다소 빠졌다. 안 지사가 중도층과 보수층의 지지를 받고 있어 북풍과 무관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해당 여론조사의 응답률은 7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의뢰로 14일부터 15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총 1만4천308명 접촉에 1천3명 응답으로 7%의 응답률을 보인 가상 대결조사에서는 민주당 후보들의 우위가 유지됐다. 대세론을 형성하고 있는 문재인 전 대표 외 안희정 충남도지사로 대결해도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황교안·안철수 세 후보의 가상 대결 구도에서는 文 48.1%, 黃 25.6%, 安 19.0%의 결과가 나타났다. 전주 조사에 비교하면 문재인 후보는 2%포인트 가량 빠진 것이고 나머지 후보는 비슷한 수치였다.

문재인 전 대표와 황교안 권한대행의 양자구도일 경우 文 59.6%, 黃 28.9%로 문 전 대표가 압도했다. 문 전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의 대결에서는 文 49.7%, 安 32.7%로 17%포인트 격차로 나타났다.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민주당 후보로 선출될 것을 가정해도 이같은 결과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안희정·황교안·안철수 세 후보 가정 조사에서는 안희정 48.9%, 황교안 23.8%, 안철수 18.4%로 문 전 대표가 민주당 후보일 때보다 오히려 차이가 커졌다.

가상대결 조사는 표본오차가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유승민 "안철수 표, 단기간에 급변할 수 있어"
문재인, 안보공세 정면돌파 "비핵화로 위기 해결..
국민의당 "상임위 소집해 문준용·김미경 의혹..
대선 5龍, 페이스북서도 열띤 경쟁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문영수]게임 자율규제? 이용자도 납..
[김국배]공공 클라우드 활성화를 기..
[류한준]권순찬 선임으로 보는 사령..
[이영은] '한국형 레몬법'에 대한 기대
[장유미]공항 면세점 심사 '입맛대로'..
프리미엄/정보
애플의 디즈니 인수설, 실현 가능성은?
애플의 GPU 개발 움직임에 엔비디아 '..

오늘 내가 읽은 뉴스

 

19대대선
2017 SM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