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12월 수출물량, 두 달째 반등…갤노트7 여파 탈피
전기 및 전자기기 물량 5.7% 증가
2017년 01월 24일 오후 12:1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다운기자] 지난해 12월 수출물량지수가 두 달째 반등했다. '갤럭시노트7' 충격에서 벗어나며 전자기기 수출이 증가했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6년 1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수출물량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0% 상승했다.

석탄 및 석유제품, 제1차금속제품 등이 감소했으나 전기 및 전자기기, 정밀기기 등이 증가했다.



갤럭시노트7 여파로 인한 수출 감소에서 벗어나며 전기 및 전자기기가 5.7% 반등에 성공했다. 정밀기기는 23.5%, 일반기계는 5.3% 늘었다. 반면 석탄 및 석유제품은 11.9% 감소했고, 농림수산품도 6.4% 줄었다.

수출금액지수는 섬유 및 가죽제품이 감소했으나 전기 및 전자기기, 화학제품 등이 증가해 전년 동월보다 8.1% 상승했다.

12월 수입물량지수는 수송장비, 석탄 및 석유제품 등은 줄었지만, 전기 및 전자기기, 광산품 등이 증가하며 전년 대비 4.2% 상승했다.

수입금액지수도 광산품, 전기 및 전자기기 등이 증가로 인해 7.3% 올랐다.

2016년 연간으로는 수출물량지수가 전년 대비 1.1% 상승한 반면 수출금액지수는 5.4% 하락했다. 연간 수입물량지수는 1.0% 올랐고, 수입금액지수는 7.4% 하락했다.

한편 수출품과 수입품의 교환비율을 나타내는 12월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수입가격(2.9%)에 비해 수출가격(4.9%)이 더 크게 올라 전년 동월 대비 1.9% 상승을 기록했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문기] 5G 주파수 '20MHz' 이격 근거..
[윤지혜] 판매직원 근로환경으로 본 샤..
[글로벌 인사이트]본격화하는 미·중..
[글로벌 인사이트]본격화하는 미·중..
[김다운] '사상최대' 행진 자산운용업..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