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금융
[톱뉴스]
우리은행장, 이광구·이동건·김승규 3파전 예상
총 11명 지원…서류심사, 편판조회, 인터뷰 거쳐 최종 확정 예정
2017년 01월 11일 오후 15:4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다운기자] 우리은행 차기 은행자 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광구 현 우리은행장과 이동건 우리은행 영업지원그룹장, 김승규 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의 3파전으로 압축되는 모양새다.

11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날 정오에 마감된 은행장 후보자 지원서 접수 결과 총 11명의 전·현직 계열사 임원들이 지원서를 제출했다.

현직에서는 이광구 우리은행장과 이동건 우리은행 영업지원그룹장이 지원했다.

전직 경력으로는 김승규 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김병효 전 우리PE 사장, 김양진 전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윤상구 전 우리금융지주 전무, 오순명 전 우리모기지 사장, 이경희 전 우리펀드서비스 사장, 이병재 전 우리파이낸셜 사장, 이영태 전 우리금융저축은행 행장, 조용흠 전 우리아메리카은행 행장이 지원서를 제출했다.



현재 이광구 행장과 이동건 그룹장, 김승규 전 부사장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4일에 제1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은행장 지원자격 후보군으로는 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및 계열회사의 5년 이내의 전·현직 임원으로 결정했다. 우리은행은 부행장급 이상, 우리금융지주는 부사장 이상, 계열회사는 대표이사로 한정했다.

임추위는 "지난 몇 년간 은행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고, 현재 은행이 비상상황에 놓여 있다고 보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면, 은행의 기존 정책 또는 영업 노선을 변경해야 할 필요성이 크지 않다"고 전했다.

향후 임추위는 후보자들에 대한 서류심사, 외부 전문기관 평판조회, 후보자 인터뷰 등을 거쳐 은행장 후보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금융 최신뉴스
한국證, 리버스 스텝업형 ELS 모집
키움證, 빅데이터 기반 종목추천 서비스 도너츠..
신한금융, 자본시장·글로벌·디지털 경쟁력 강..
CFA한국협회, 국제투자분석대회 참가자 모집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그 거리만큼의..
[김동현]'소방수' 김호곤, 그가 신중해..
[박준영]'2DS XL'도 좋지만 '스위치'는..
[김다운]문자살포, 주가조작에 동참하..
[문영수]'엔씨소프트다운' 엔씨소프트..
프리미엄/정보
구글 웨이모, 700억달러 회사로 성장할..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7 MCS
MCN 특강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