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톱뉴스]
추미애 "외교부가 환영행사? 朴정부 潘 띄우기"
"무능 외교로 중·일 보복하는데 전관예우 행사"
2017년 01월 09일 오전 09:4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채나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외교부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귀국 환영 행사 지원 방침에 대해 "아무런 법적 근거 없는 전관예우 행사를 하겠다는 건 박근혜 정부의 반기문 띄우기에 다름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국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경제 보복을 노골화하고 있는 점과 일본이 소녀상 설치에 대한 반발로 한일 통화스와프 논의를 일방 중단한 점을 거론, "할 일이 태산 같은데 너무한 것 아니냐"며 이 같이 말했다.



추 대표는 "외교당국의 무능외교로 국민 경제도 보복조치를 당하고 있는데 외교부 출신에 대한 전관예우 행사를 기어이 하겠다는 것인가"라며 "반 전 총장도 문제될만한 소지가 있는 부적절한 정부 지원은 사양하는 게 마땅한 도리"라고 강조했다.

추 대표는 또 "중국과 일본의 보복 보치에 한국 정부는 답답할 정도로 굴욕적인 저자세로 임하고 있다"며 "정부는 위안부 협상의 비밀을 이제라도 낱낱이 밝히고 사드 배치는 차기 정부에 이양하라"고 촉구했다.

윤채나기자 come2ms@inews24.com 사진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미·중·일 "文 대통령과 조속한 정상회담 희망"
'文정부 첫 인사' 이낙연 청문회, 도덕성 집중..
이낙연 "김영란법 수정 검토할 때 됐다"
文 대통령, 특사외교에 "할 말 제대로 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기립박수=트로피?"…칸영화제 호응과..
[김문기] PC 골리앗에 맞선 다윗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세월호에게..
[강민경]팬택이 못 갖췄던 3박자
[김윤경] '4차 산업혁명의 핵' 소프트..
프리미엄/정보
아마존의 차세대 먹거리는 '제약사업'
MS가 휴대폰 사업 포기 못하는 이유?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7 SMSC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