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사회
[톱뉴스]
'배출가스 조작의혹' 폭스바겐 임원에 징역 1년6개월
사문서 위조 및 대기환경보전법위반에 대해서는 무죄 판결
2017년 01월 06일 오후 14:0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폭스바겐 차량의 배출가스 및 소음 시험성적서 등을 위조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폭스바겐코리아 인증담당 임원 윤모씨(52)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6일 대기환경보전법위반, 사문서변조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소음·진동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폭스바겐코리아 이사 윤모(53)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의혹' 사태와 관련해 내려진 법원에서 판결이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판부는 배출가스와 소음 시험성적서를 위조해 관련 기관에 제출하고 배출가스·소음·연비를 허위로 신고한 혐의에 대해서는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그러나 연비 시험성적서 위조에 대한 혐의(사문서변조 및 행사)는 무죄로 판단했다. 또한 미인증 자동차를 수입한 혐의(대기환경보전법위반)에 대해서도 무죄로 판단했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사회 최신뉴스
"편의점약국 확대보다 심야 공공약국을 확대해야..
수험생·학부모 위한 수능연기 고충처리센터..
"지진위험 커지는데…" 원전 내진설계 기준 적절..
포항 지진 이틀, 중태자 1명 포함 인명 피해 75..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동현의 NOW 도쿄]"최재훈은 어디 있..
[윤채나] 초유의 수능 연기, 위기를 기..
[이성필의 'Feel']홍명보·박지성, 韓..
[김나리]코스콤 노조가 "CEO 리스크 못..
[기고] 2017년 비식별 동향과 분석
프리미엄/정보
유튜브, 알파벳의 성장 촉매제될까?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2017 D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