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톱뉴스]
국민의당 "개헌 문건 논란, 문재인 직접 사과해야"
文에 연일 맹공 "민주연구원장 징계는 꼬리자르기식 구태"
2017년 01월 05일 오전 09:2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국민의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의 개헌문건 파문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표의 직접 책임론을 제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5일 의원총회에서 "어제 김용익 민주연구원장이 책임지겠다고 사의를 표했고, 문건을 작성한 수석연구원도 보직해임됐다"며 "이는 민주당이 스스로 문건 파동에 대해 인정하고 있다는 것인데 문재인 전 대표 본인이 몰랐다고 발뺌하고 이들의 징계를 내버려두는 것은 전형적인 꼬리자르기식 구태정치"라고 맹비난했다.



주 원내대표는 "문재인 전 대표는 본인이 지시하지 않았더라도 본인을 지지하는 참모로 인해 발생한 보고서 파동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며 "개헌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주선 의원 역시 "민주당은 박근헤 대통령의 국정농단을 비판할 자격도 없는 정당"이라며 "국민의 세금으로 국고보조를 받는 정책연구원이 문재인 씨의 대선연구원이 됐다"고 질타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씨는 정당에 공식 라인이 없고 비선에 불과하다. 박근헤 대통령을 비판한 정당이 비선에 의해 조정을 받고 농단을 당하는 모습을 보며 국민이 어떤 생각을 하겠나"라며 "특히 개헌은 대다수 요구하고 있는데 이것이 문재인 씨의 생각과 다르고 대선 전략에 불리하다는 취지에서 야합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국민이 용납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모든 적폐해소와 개혁은 국가의 근본틀인 개헌이 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며 "현재 헌법구조로 적폐해소는 불가능하고 개혁이 이뤄질 수 없다. 진정한 적폐해소 하려면 개헌이란 첫 걸음부터 확실히 내딛어야 한다"고 질타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특정 합의 지칭한 것..
靑 "강경화·김상조, 새 인사기준에서 이해되길"
임기 같은 文 대통령-마크롱 대통령, 전화 외교
[포토]백재현, '국회 예결위원장 선출'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장유미]롯데, '베끼기 황제' 오명 언..
[김국배]업데이트 얼마나 자주 하시..
[민혜정]지상파 미니시리즈가 사라진..
[윤채나]'노 룩 패스'와 국회의원 보좌..
[권혜림]기립박수=트로피?…칸영화제..
프리미엄/정보
아마존의 차세대 먹거리는 '제약사업'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