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톱뉴스]
국민의당 새 지도부 윤곽, 순위결정전만 남았다
지도부 5명 뽑는 전대, 후보도 5명…당 대표 박지원?
2017년 01월 04일 오전 11:2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채나기자] 국민의당 당권 레이스가 4일 개막했다. 전날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문병호 전 의원, 손금주 의원, 황주홍 의원, 김영환 전 의원, 박지원 의원(기호순) 등 5명이 도전장을 내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이번 전당대회는 최고 득표자가 대표로 선출되고 나머지 후보(2~5위)들은 최고위원이 되는 통합 경선 방식으로 치러진다. 등록을 마친 후보 5명 모두 지도부 입성이 사실상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시작부터 맥이 빠졌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서도 당 안팎의 관심은 당 대표에 누가 선출되느냐에 쏠려 있다. 현재로서는 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원내대표를 지낸 박 의원이 유력 주자로 꼽힌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선포식에서 "당은 키우고 당원은 살리고 우리 후보는 대통령 만드는 '3고(GO) 작전'으로 가겠다"며 "국민의당이 중심이 되는 정권교체가 되도록 과거 이겨본 경험으로 이길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주자들은 박 의원을 견제했다. 황 의원은 "새 사람, 새 얼굴, 새 간판, 새 진용으로 새출발하는 게 우리에게 현 단계에서 주어진 유일선"이라고 말했고, 김 전 의원은 "정당을 바꾸고 전국정당화를 하겠다는 바람에 역행하는 당의 기류를 바로잡는 기회로 삼겠다"고 했다. 손 의원은 "젊음과 깨끗함, 새로운 정치를 향한 헌신과 열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당대회는 오는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1표 2인 연기명 방식으로 치러지며 지난해 12월 24일까지 입당한 당원 모두에게 투표권이 주어진다. 함께 실시되는 여성위원장 경선은 전체 당원 중 여성에게, 청년위원장은 선거일 기준 39세 이하 당원에게 1인 1표씩 선거권이 추가 부여된다.

윤채나기자 come2ms@inews24.com 사진 아이뉴스24 포토DB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유승민, 노인공약에 "부양의무제 폐지·의료비..
대선주자 부상하는 홍준표 "우파 전열정비될 것"
남경필, 국방정책 발표 "핵무장 및 전작권 환수..
與, 野 특검연장 요구에 "선동정치 중단하라"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칼럼/연재
[김다운]'진짜 간편이체' 레이스는 이..
[김윤경] 불확실성의 고조와 대한민..
[문영수]넷마블 파격 정책, 전시성 아..
[양태훈] 춘래불사춘이나 입춘대길하..
[조석근] '예스맨'들의 제4차 산업혁명
프리미엄/정보
페이스북의 비디오 서비스, 넷플릭스..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7 I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