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IFA 2016
[톱뉴스]
[IFA 2016] LG전자, '아마존'과 협력…스마트홈 경쟁력 강화
조성진 H&A사업본부장 "파트너 협력 통해 차별화된 스마트홈 제공할 것"
2016년 09월 02일 오전 10:0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양태훈기자] LG전자가 스마트홈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마존과 손을 잡았다.

2일(현지시간) LG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에서 자사 '스마트씽큐 센서'와 '스마트씽큐 허브'에 아마존의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결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스마트씽큐 허브에 아마존의 음성 인식 서비스인 '알렉사'를 연동, 스마트씽큐 센서에는 아마존의 쇼핑 시스템 '대시' 기능을 추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날씨나 일정을 스마트씽큐 허브의 화면과 음성으로 확인하거나 블루투스와 연결된 스마트폰의 음악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냉장고에 부착된 스마트씽큐 센서를 통해서는 음료 등의 생활필수품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LG전자는 스마트씽큐 센서 및 허브와 연동해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인 '스마트씽큐 전구'와 전력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씽큐 플러그', 움직임을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스마트씽큐 모션센서' 등의 새로운 액세서리도 IFA에서 새롭게 선보였다.



상냉장실의 오른쪽 도어에 위치한 29인치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 기반의 '매직스페이스'를 활용한 '스마트 냉장고'도 새롭게 공개됐다.

스마트폰의 꺼진 화면을 두 번 두드려 켜는 '노크온' 기능을 응용, 사용자가 매직스페이스를 두 번 두드려 냉장고 안을 들여다 보거나 투명한 창을 통해 보관중인 식품을 보면서 식품관리목록에 유통기한 등을 입력하는 기능성을 제공한다.

냉장실 내부 상단에 2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를 배치해 야채실뿐만 아니라 문 안쪽의 음료 수납공간까지 촬영,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외부에서 손쉽게 식품을 주문할 수 있게 했으며 냉장고 사용 행태와 환경 변화를 스스로 학습해 최적으로 가동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예컨대 사용자가 외출하거나 잠들면 절전 운전에 들어가거나 여름철의 높은 온도와 습도를 감지하면 식품이 부패되지 않도록 냉장고 내의 제균 기능을 스스로 가동한다.

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력해 고객들에게 LG만의 차별화된 스마트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베를린(독일)=양태훈기자 flame@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뉴스 전체 최신뉴스
복지부 "화장품, 미래성장동력 육성…지원 확대"
[포토]손학규, "우병우 영장 기각 납득 안돼"
안희정 "불법 대선자금, 당원·국민에 의해 사면..
안희정 "재인산성? 모든 건 국민이 결정"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칼럼/연재
[성지은] SW교육 의무화, 아직은 걸음..
[이성필의 'Feel']벤피카에서 찾은 서..
[강민경]스마트폰 목소리 전쟁, 누가..
[박준영]세 번째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
[김다운]'진짜 간편이체' 레이스는 이..
프리미엄/정보
페이스북의 비디오 서비스, 넷플릭스..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7 I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