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CES 2014
[톱뉴스]
'CES 2014' 별들이 온다···CEO 총집결
삼성·LG·SK 등 업계 수뇌부 한 자리에
2013년 12월 30일 오전 11:2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민혜정기자] 다음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가전전시회(CES)에 전자·IT 업계 최고 경영진들이 총집결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LG·SK 그룹 수뇌부들이 다음달 7일부터 나흘간 미국에서 열리는 CES2014를 찾는다.



삼성은 삼성전자 신종균 IM부문장(사장), 윤부근 CE부문장(사장)이 전시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거래선들과 만날 예정이다. 올해 연말인사를 통해 사장으로 승진한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사장도 CES 전시장을 찾을 전망이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올해까지 7년연속 CES를 찾았지만, 다음달 9일 이건희 회장의 73번째 생일 만찬을 겸한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이 CES 기간과 겹쳐 전시회 참석 여부가 불투명하다.

LG는 LG전자 구본준 부회장, 조성진 HA사업본부장(사장), 하현회 HE사업본부장, 안승권 CTO(사장)이 현장 지휘에 나선다. 한상범 LG 디스플레이 사장도 CES를 참관한다.

SK에서는 최신원 SKC회장과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이 전시장을 찾아 사업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지난 4월 동부그룹 식구가 된 동부대우전자의 이재형 부회장도 CES를 찾는다. 동부대우전자는 별도로 부스를 마련하지 않지만 내년도에 TV사업을 시작하는만큼 이재형 부회장은 시장 흐름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 자동차·인터넷 업계 수장도 참여

해외 전자·IT 업계의 수장들도 이번 CES에 대거 참석한다.

루퍼트 슈타틀러 아우디 회장, 야후의 마리사 메이어 CEO, 시스코의 존 체임버스 CEO, 인텔의 브라이언 크루자니크 CEO, 소니의 히라이 카즈오 CEO가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퀄컴의 폴 제이콥스 CEO, 트위터의 딕 코스톨로 CEO 등도 연설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 시대에 돌입하며 가전과 모바일, 자동차 등의 플랫폼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CES에도 다양한 업계 경영진이 참여하고 있다"며 "전시회 자체도 TV나 가전에 국한되지 않고 자동차, 휴대폰 등에서도 다양한 제품이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뉴스 전체 최신뉴스
유통 정책 '컨트롤타워' 절실…文 "유통·물류..
한국SW산업협회, SW 직종별 전문가 위촉식 개최
선협,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설치 금융지원 요청
녹십자홀딩스·녹십자랩셀 대표이사 선임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칼럼/연재
[김국배]달라지는 클라우드 인식
[김윤경] 세월호와 봄
[민혜정]팩트 체크는 네이버·다음에..
[윤채나]조기 대선과 네거티브의 유..
[김문기] '일곱번째 파도'를 기다리는..
프리미엄/정보
애플, 피처폰 위주 신흥시장서 약진 비..
스냅챗, 페이스북처럼 3년내 2배 성장..

오늘 내가 읽은 뉴스

 

창간17주년
2017 I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