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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협회, '지스타' 재개 공식 선언
지스타조직위원회 신설, 집행위원장에 최관호 전 회장
2013년 04월 23일 오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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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지스타 2013 개최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협회는 정관에 '지스타조직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집행위원장은 최관호 전 협회장으로 내정됐다.



협회는 지스타조직위원회를 신설해 협회가 직접 주최하는 게임쇼로 완전히 개편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모바일게임 전시를 확대하고 해외 유명 게임업체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게임산업협회는 지난 1월 이른바 '손인춘법' 발의로 지스타 보이콧도 검토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은 17명의 의원과 함께 셧다운제를 강화하는 법률안과 게임회사 매출의 1%를 중독치유 기금으로 걷을 수 있는 법률안을 발의했고 협회는 이에 반발 "지스타 참여 여부도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선언했다.

아직 '손인춘법'이 철회되지는 않았지만 문화부가 게임업계 '자율규제' 노력을 인정하고 있고 입법 및 행정규제를 대체할 자율규제안이 마련되고 있는 만큼 지스타에는 참여하는 것이 맞다는 의사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올해 지스타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개최 날짜는 11월14일부터 17일까지로 예상된다.

허준기자 jjoon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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