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국감 2012
19대 첫 민생 정기국회…여야 '기싸움' 치열
내곡동 특검·민간인 사찰 국정조사 등 장애물 산적
2012년 09월 03일 오전 09:3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채송무기자] 19대 국회 첫 정기국회가 3일부터 100일 간의 일정으로 문을 연다.

이번 정기국회에서 여야는 새해 예산과 심각한 가계 부채 등 산적한 민생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여야 모두가 대선을 앞두고 경제민주화를 내세우고 있어 정기국회 동안 이를 뒷받침할 입법화가 검토될 전망이다.

최근 잇따르고 있는 '강력 성범죄'와 '묻지마 범죄'에 대한 대책과 비정규직 문제 등에 대해서도 여야의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난관은 상당하다. 일단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의원의 자격심사와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관련 문제에 대한 특별검사,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국정감사 등을 두고 벌써부터 여야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대선을 앞둔 정기국회에서 정국 주도권을 쥐려는 여야의 기싸움도 치열할 전망이다.

민주통합당 우원식 원내대변인은 19대 첫 정기국회에 대해 "이명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의 '747'과 '줄푸세'로 인한 민생파탄 실체를 규명하겠다"며 "일자리·보육·교육·주거·노후에 대한 불안해소와 보편적 복지, 경제민주화, 반값등록금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입법 성과를 내서 민생경제를 살리는 국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공세를 취했다.

우 대변인은 또 "12월 대선 정권교체를 견인하고, 다음 정부를 준비하는 국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홍일표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지금 우리 국민들은 대선을 앞둔 이번 정기국회가 정책과 법안 생산보다는 선거공약에 대한 정치투쟁으로 이어질 것을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대변인은 "새누리당은 국민들의 이러한 염려를 가슴에 새기고 야당의 정치투쟁에 단호하게 대응히 이번 정기국회를 허비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사진 최규한기자 dreamerz2@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뉴스 전체 최신뉴스
"탈한국 가속화"…해외서 줄잇는 암호화폐공개(I..
靑 "한중, 77개 정부 국장급 협의채널 재가동"
이철우 한국당 최고위원,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LG CNS,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교육부장관상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이성필의 NOW 도쿄]승리는 기뻤고..
[김국배]공공부문 민간클라우드 40%..
[이성필의 NOW 도쿄]일본, '월드컵 가..
[이성필의 NOW 도쿄]걱정이 필요 없..
[이영은] 인천공항 '비즈니스 패스트트..
프리미엄/정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