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추미애 "드루킹 사건이 정권 책임? 불순한 의도"
"김경수 의원 실명 유출도 책임 물을 것"
2018년 04월 16일 오전 10:0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용민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김경수 의원이 인터넷 댓글 조작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정치공세로 규정하며 엄호에 나섰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구속된 민주당원 김모씨(필명 '드루킹')가 김경수 의원에게 연락을 했다는 이유로 마치 정권의 책임으로 호도하는 저급한 정치 공세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번에 드러난 드루킹 사건은 건전한 여론형성을 저해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민주적 행태"라며 "수사당국은 여론조작 세력의 불순한 동기와 배후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드루킹 사건을 계기로 물 만난 듯 저질 공세를 퍼붓는 야당의 자세에 우려를 표한다"며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김경수 의원의 실명을 유출하고, 이를 왜곡·과장하는 언론사에도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용민기자 now@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치매여행]<6> 치매, 불치병인가?
[김두탁]건설업계, 사정 칼날에 '풍전..
[김지수] 은행家 '소통' 바람, 순풍인..
[윤선훈] 정쟁이 가로막는 생계형 적..
[도민선] 정부의 내년 3월 5G 상용화..
프리미엄/정보
시가총액 1조달러, 승자는 누구?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