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박성진, 청문회 때 한 '약속' 지킬까
'부적격 청문보고서 채택 시 따르겠다' 자진 사퇴 시사
2017년 09월 13일 오후 16:1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채나기자]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부적격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시 자진 사퇴를 시사한 바 있어 '약속'이 지켜질지 주목된다.

박 후보자는 지난 1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이 "우리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하다고 판단한다면 따르겠느냐"고 묻자 "(청문)위원님들과 국민 뜻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이틀 뒤인 13일 산자중기위는 전체회의를 열어 부적격 청문보고서를 의결했다. 가정을 전제로 한 질문이 현실화한 것이다.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이기도 한 손 의원은 논평을 내고 "국회와 국민은 후보자가 장관 자격이 없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이제는 후보자가 약속을 지킬 때다. 박 후보자는 즉시 자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나 실제 박 후보자가 자진 사퇴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마저 자진 사퇴를 설득했지만 박 후보자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부적격 청문보고서 의결 때 산자중기위 회의장에서 전원 퇴장하면서 청와대에 임명 강행 명분까지 남겨준 만큼 박 후보자의 버티기도 이어질 전망이다.

윤채나기자 come2ms@inews24.com 사진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