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톱뉴스]
하태경 "택시운전사 관람, 5.18 폄하 세력과 맞설 것"
"우리 사회 한단계 도약시킨 촛불 어머니가 5.18"
2017년 08월 12일 오전 11:0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하태경 바른정당 최고위원이 정운천 최고위원, 정문헌 사무총장 등 바른정당 20여명과 함께 영화 택시운전사 관람을 간다고 밝혔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하매도하는 세력과 단호히 맞서겠다는 결의도 밝혔다.

하 최고위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택시운전사 단체 관람 이유는 이 시기 5.18이 가지는 의미가 각별하기 때문"이라며 "우리 사회를 한 단계 도약시킨 촛불의 어머니가 바로 5.18"이라고 말했다.



하 최고위원은 "5.18 희생이 있었기에 87년 6.10 항쟁이 있었고 그 6월세대는 이번 촛불의 주역이었다"며 "민주주의와 국민대통합의 초석이 된 5.18을 폄하매도하는 세력과 단호히 맞서겠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하 최고위원은 "4.19, 부마항쟁, 6.10과 달리 유독 5.18에 대해서는 북한과 연계하여 음해하는 시도가 많다"며 "북한군 수백명이 광주에 침투하여 일으킨 것이 5.18 이라느니 임을위한행진곡이 김일성 찬양곡이라는 음해가 아직도 극우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고 경계했다.

그는 "저와 바른정당은 이런 5.18 종북몰이와 단호히 맞서 싸울 것이며 이런 음해가 얼마나 허위사실에 기초해 있는지 밝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文대통령 "국방개혁, 지체할 수 없는 국민 명령"
안철수 "당이 부르면 서울시장 나가겠다"
노웅래 "광복 70주년 사업도 최순실 개입"
8월 국회 '정기국회 전초전' 막 올랐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윤선훈] 비정규직 기준, 명확한 정의..
[김문기] 스마트폰, 100만원 '고지전'
[김양수]연기돌 파격 발탁, 누구를 위..
[정병근]아리아나 그란데, '무성의' 오..
[성지은] 빛 좋은 개살구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