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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측, 회고록 논란 송민순 고발키로
"명예훼손·허위사실 공표·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2017년 04월 21일 오후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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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채나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이 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투표를 앞두고 노무현 정부가 북한과 사전 협의했다는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주장과 관련, 송 전 장관을 고발하기로 했다.

문 후보 선대위 박광온 공보단장은 21일 오후 브리핑에서 "송 전 장관에 대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 공표,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으로 형사 고발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단장은 "송 전 장관이 저술한 책 '빙하는 움직인다' 제12장 451쪽의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관련 기술은 형법 상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또 "송 전 장관이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내용은 19대 대선에서 문 후보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문 후보를 비방한 것"이라며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박 단장은 송 전 장관이 인터뷰에서 공개한 당시 회의 메모에 대해서도 "송 전 장관의 주장대로 대통령기록물이라고 한다면 이 문건을 언론에 유출한 것은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이라며 "이 문제에 대해 단호하게 시시비비를 가리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윤채나기자 come2ms@inews24.com 사진 아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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