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톱뉴스]
김진태, 경선룰 불만 토로 "특정 후보에 유리"
朴 검찰 소환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갖춰야"
2017년 03월 21일 오후 14:1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웅기자] 자유한국당 대선주자인 김진태 의원은 경선룰이 변경된 것과 관련, "특정 후보에 대해 유리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김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경선룰이 처음부터 특례규정 때문에 진통이 있더니 끝까지 문제가 좀 있다"며 "선수가 한창 경기를 뛰고 있는 상황에 룰이 중간에 바뀌었다"고 지적했다.



앞서 한국당은 당초 2차 컷오프 통과자 4명을 대상으로 지방 5곳을 다니며 순회 연설회를 열기로 경선룰을 정했댜. 하지만 한국당은 지난 20일 2개 지역 순회 일정을 제외하고 TV토론회로 모두 대체했다.

김 의원은 "1차 컷오프 결과를 절대 공개하지 않기로 하고, 후보자인 내가 물어봐도 안 나오던 것이 기자가 물어봐 여론에 흘러나갔다"며 "어제 있었던 2차 컷오프 결과는 다시 끝까지 공개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을 보니 여론조사에서 무언가 변동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김 의원은 "대승적 차원에서 룰에 구애받지 않고 끝까지 안고 가겠다"며 "우리 국민 중에는 자신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길 원하는 후보가 있고, 그 염원을 져버릴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조사에 대해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춰달라"며 "열심히 수사해 범죄자를 처단하는 것이 검찰의 임무이기도 하지만 억울한 일이 없도록 하는 것도 검찰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포토]논의하는 안철수-김동철
이학재 "산란노계 시중 유통, 살충제 우려"
김동철 "김명수 찬성 많아, 與 이탈표 없으면 가..
文 대통령 "평창, 세계가 경험치 못한 ICT 올림..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정지연] 핵에는 핵? 한국당, 냉철함..
[김나리]거래소, '깜깜이 이사장 공모'..
[류한준의 B퀵]손아섭처럼…V리그의..
[도민선]완전자급제에 대한 기대와..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