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한국당, 4.12 재보선 상주 무공천 입장 번복
6명 후보 공천 신청 상태, '친박' 김재원 출마 가능성 ↑
2017년 03월 20일 오전 11:0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웅기자] 자유한국당이 4.12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에 무공천하겠다는 입장을 번복했다.

한국당은 자당 출신의 김종태 전 의원이 부인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공천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성원 한국당 대변인은 20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 결과브리핑에서 "한국당은 지난 13일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에 무공천을 결정했다"면서 "하지만 책임 공당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초선과 지역구 요청에 따라 경선에 따라 다시 공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의 공천심사위원회 회의를 통해 앞으로의 일정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지역에는 김재원 전 의원을 비롯해 총 6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여론조사에서 김 전 의원이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김 전 의원을 공천할 경우 친박계에 다시 자리를 준다는 논란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한국당은 지난 19일 당의 1차 예비경선 여론조사 순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포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서울 영등포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최초 유포자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 대변인은 "당의 선관위는 경선 여론조사와 관련된 후보별 순위와 후보별 지지율에 대해 발표를 하지 않았다"며 "언론사에 확인을 한 적도 없다. 공정한 경선 관리를 위해 후보를 선출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文 대통령, 日 공명당 야마구치 대표 접견
'특활비 청문회' 된 국회 법사위, 여야 정면 충..
박상기, 검찰 특활비 상납 의혹 전면부인
다시 추진되는 보수중도통합, 국민의당 내홍 본..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이영은] 같은 車노조, 임단협은 '극과..
[김국배]국방부 해킹대응 유감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김동현의 NOW 도쿄]아쉽지만 쓴 보..
[민혜정]인터넷기업 규제, 땜질식 처방..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