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국회 국조특위, 이재용 위증 혐의 고발키로
특검 '허위 진술 단서' 요청 따라 만장일치 고발 의결
2017년 01월 12일 오후 16:5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채나기자]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

국조특위는 12일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 부회장 고발 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는 전날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요청에 따른 조치다.



특검팀은 국조특위에 보낸 공문에서 '지난해 12월 6일 1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 부회장이 대통령으로부터 뇌물을 요구받고 삼성그룹 임직원들에게 지시해 삼성그룹 계열사로 하여금 대통령이 지정한 곳에 뇌물을 공여했음에도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는 취지로 증언한 부분에 대해 허위 진술한 단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현행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회에 출석한 증인이 허위 진술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돼 있다.

윤채나기자 come2ms@inews24.com 사진 이영훈 기자 rok6658@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