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文 대통령,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사표 수리
인사·민정라인 차원 별도 언급 없어
2018년 04월 16일 오후 21:4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용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사표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6일 밤 춘추관 브리핑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문 대통령이 중앙선관위의 판단 직후 사의를 표명한 김 원장의 사표를 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후 김 원장의 셀프 후원 의혹에 대해 위법하다는 결정을 내렸다.

윤 수석은 브리핑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당장 수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어서 내일 수리할 듯 하다"고 전했다.

이어 "해외출장이나 후원금 부분에 대해서는 적법하다고 판단했지만 선관위 판단이 우선이라고 생각해 존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윤 수석은 청와대 인사·민정라인에 대한 책임론과 관련해선 "그 부분에 대해선 언급할 게 없다"고 했다.

윤용민기자 now@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윤선훈] 정쟁이 가로막는 생계형 적..
[도민선] 정부의 내년 3월 5G 상용화..
[김문기] 5G 주파수 '20MHz' 이격 근거..
[윤지혜] 판매직원 근로환경으로 본 샤..
[글로벌 인사이트]본격화하는 미·중..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