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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인수위격, 국정기획자문위 구성 끝났다
김진표 위원장과 3명 부위원장, 6개 분야 30명 위원 구성
2017년 05월 19일 오후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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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구성이 끝났다.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자문위원회는 3명의 부위원장과 6개 분과 30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문재인 정부 5년의 밑그림을 그리게 된다.

자문위원회의 부위원장은 모두 3명으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을 간사위원으로 하고,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과 새로 임명될 대통령 비서실 정책실장이 포함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적극적인 참여와 경선 당시 경쟁자 선대위 인사를 적극 포함시킨 것이 눈길을 끈다.

자문위원회는 ▲기획 ▲경제 1 ▲경제 2 ▲사회 ▲정치행정 ▲외교안보의 6개 분과로 이뤄진다.



기획 분과는 윤호중 민주당 의원을 분과위원장으로 문 대통령의 측근인 김경수 의원, 김호기 연세대 교수, 이태수 꽃동네대학교 교수, 홍익표 의원이다.

경제 1분과는 이한주 가천대 교수를 분과위원장으로 박광온·윤후덕 민주당 의원과 홍종학 전 의원, 정세은 충남대 교수로 구성됐다. 경제2분과는 이개호 민주당 의원을 분과위원장으로 강현수 충남연구위원장, 김정우 의원, 조원희 국민대 교수, 호원경 서울대 교수다.

사회 분과는 김연명 중앙대 교수를 분과위원장으로 김은경 지속가능센터 지우 대표, 김좌관 부산 가톨릭대 교수, 오태규 전 관훈클럽 총무, 유은혜·한정애 의원, 최민희 전 의원이다.

정치행정분과는 박범계 민주당 의원을 분과위원장으로 송재호 제주대 교수, 윤태범 방송대 교수, 정해구 성공회대 교수로 구성됐고, 외교안보분과는 역시 4명으로 김기정 연세대 교수를 분과위원장으로 김병기 의원, 김용현 동국대 교수, 이수훈 경남대 교수로 이뤄졌다.

당 몫을 제외한 위원은 대선 경쟁자들의 선대위 인사들을 받아들였다. 김호기 연세대 교수는 문재인 선대위에서 '새로운 대한민국 위원회'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내정자와 김광두 전 국가미래연구원장과 함께 참여했다. 김연명 위원은 문재인 캠프 복지정책 총괄이었다.

이태수 위원은 이번 대선 경선 당시 박원순 시장 캠프의 복지 정책을 총괄했다. 이한주 위원은 이재명 캠프의 정책 총괄이며, 정세은 위원은 이재명 캠프 조세재정 정책 총괄이다. 조원희 위원 역시 이재명 캠프 출신이고 강현수 위원은 안희정 캠프의 정책 총괄이었다. 김은경 위원은 참여정부 환경 비서관 출신으로 안희정 캠프에 참여한 바 있다.

전문가도 빠지지 않았다. 호원경 위원은 기초과학연구 및 R&D 예산 문제 전문가이고, 김좌관 위원은 국민성장 환경에너지팀 팀장 출신이다. 윤태범 위원은 국민성장 연구분과 부위원장과 더문캠 정책본부 팀장을 맡았다.

정해구 위원은 2012년 대선 당시 미래캠프 새정치위원회 위원, 국민성장 위원을 맡았다. 김기정 위원은 2012년 대선당시 미래캠프 남북경제연합위원회 위원, 국민성장 연구위원장을 맡았다. 이수훈 위원은 참여정부 동북아시대 위원장 출신이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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