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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알리는 두 남녀에게 일어난 반전 영상 화제
서울 명소 알리는 '2018 잘 생겼다! 서울' 홍보영상 인기 폭발
2018년 03월 02일 오후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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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철수 기자] '7년간의 연애가 끝났다.' 두 남녀가 이별을 암시하는 모습으로 시작하는 동영상이 SNS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화제다.

웹드라마로 인기를 얻은 두 주인공인 이유진, 박정우가 출연한 이 영상은 지난해 연인의 데이트 소재를 활용해 16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끈 '잘생겼다 서울20!' 캠페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018 잘 생겼다! 서울' 캠페인의 홍보영상이다.

올해는 두 주인공이 낭만적인 서울의 명소에서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시작인 결혼을 한다는 내용이다.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와 진짜 반전ㅋㅋㅋㅋ”, “저 다리에 있을때 노을 너무 좋아”, “정우❤유진 커플 오래오래 서울에서 행복합시다!!” 등 폭발적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잘생겼다 서울’ 브랜드로 도시재생을 통해 새 가치를 불어 넣은 시설과 공간들을 선정해 소개해온 서울시는 올해도 더 잘생긴 총 20곳의 장소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 50년 만에 도시재생을 통해 다시 태어나다 ‘다시 세운’

세상의 기운이 모인다는 뜻을 지닌 세운상가는 과거 국내 최초 주상복합 건물로 전자 산업의 메카였으나, 갈수록 쇠퇴·침체되어 ‘도시재생’을 통해 세운상가를 50년 만에 도심 보행명소이자 제4차 산업 핵심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

종묘와 남산 조망이 가능한 세운옥상, 종묘~을지로 입체 보행축, 중부관아 유물 전시관, 경사광장 등 다양한 공간이 서울의 이색적인 모습을 제공한다.



◆ 한강에 군함 떴다! ‘서울함 공원’

30여 년간 우리의 바다를 지켜온 퇴역함 함정 3척이 바다를 떠나 한강에 닻을 내린 ‘서울함 공원’은 해군 함정을 보면서 시민 안보의식을 높이고 해군 생활을 체험해볼 수 있다.



◆ 50 이후의 삶을 디자인하다! ‘50플러스캠퍼스’

50세, 인생 2막을 새롭게 시작하는 중요한 시점 무엇을 할지, 어떤 시작을 할지 고민하는 50+세대의 일과 삶의 재설계공간인 50플러스캠퍼스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친구를 만나고 내일을 여는 일자리까지 지원하는 공간이다.



◆ 창업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서울창업허브’

서울창업허브는 시민, 창업기업, 창업 유관기관들이 모두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창업의 꿈을 현실화하는 공간이다. 1:1 창업상담부터 창업교육, 창업 트랜드를 알 수 있는 기회까지 서울창업허브는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석유 대신 문화를 채우다! ‘문화비축기지’

축구장 22개 크기의 ‘문화비축기지’는 T1 부터 T6까지 6개의 탱크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석유탱크를 재생하여 역사적 의미를 보존하는 이색적인 공간은 시민들에게 신선한 추억을 제공한다.



◆ 찻길에서 사람길로! ‘서울로 7017’

1970년에 만들어진 차량길, 2017년 17개의 사람길로 다시 태어났다. 1970년대 산업화 시대의 상징물인 서울역 고가도로는 만리동에서 회현동을 잇는 자동차 전용 도로였다. 그러나 안전상의 문제로 철거되고 2017년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사람길로 재탄생되어 서울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탈바꿈하였다.



한편 서울시는 잘생긴 서울의 명소 20곳과 홍보영상, 비하인드 컷 등 자세한 내용을 청첩장 콘셉트로 준비한 ‘2018 잘 생겼다! 서울’ 웹사이트(www.2018seoul.com)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김철수기자 ste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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