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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N]'도심 속 쉼터'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익선동 내 위치해 韓 문화 제대로 느낄 수 있어 인기…1인 패키지도 운영
2017년 10월 21일 오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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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유미기자] 서울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익선동 한옥마을은 몇 해 전부터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좁은 골목 곳곳에 고즈넉한 한옥 풍경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다.

이곳은 한옥의 예스러운 분위기에 현대미를 더한 인테리어와 개성 있는 소품들로 채워진 음식점, 빈티지 소품 가게 등이 생겨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또 인근에 위치한 인사동 문화의 거리, 창경궁 등과 같은 유명 관광지가 자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하철 1, 3, 5호선이 지나는 종로3가역, 3호선 안국역 등과도 가까워 접근하기에도 편리하다.



익선동 한옥마을은 1920년대 지어진 한옥 주거단지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이다. 일제 강점기 시절 민족주의 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정세권 씨가 일본식 건물이 종로에 들어서는 것을 막기 위해 익선동의 건물과 땅을 사들여 도시형 한옥 마을을 조성했다고 알려져 있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이지만 북촌, 서촌, 삼청동 등의 다른 한옥마을에 비해 한옥의 밀집도가 높고 저렴한 가격의 다양한 맛집들까지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의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익선동은 1960~70년대 요정 골목으로도 유명했으며 서울 최초의 등록 음식점이자 국내 1호 관광요정 오진암도 이곳에 위치해 있었다.

오진암이 있던 자리에는 현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이 위치해 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한국의 오랜 전통과 문화유산이 남아있는 지역에 개관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라는 호텔 콘셉트를 주제로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닌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호텔 주변에 정자와 옥상정원을 마련해 고객들은 한국 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또 이 호텔은 외관의 단청 디자인과 객실 내 한글 디자인의 카펫 등 현대와 전통을 조화롭게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올해 개관 4주년을 맞이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은 363개의 객실과 1개의 레스토랑,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2개의 미팅룸을 갖추고 있어 비즈니스 및 레저 고객 모두 많이 찾고 있다. 또 전 객실에는 이비스 스윗 베드 시스템(Sweet bed by ibis)이 적용돼 한층 편안하고 안락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이비스 스윗 베드 시스템은 전문 연구진에 개발돼 신체를 두루 잘 지지해주는 드림마스터 매트리스와 더불어 7cm의 토퍼(Topper)로 구성돼 있어 포근한 잠자리를 도와준다.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테이스트(TASTE)는 가볍고 합리적인 가격의 뷔페 레스토랑으로, 투숙객을 위한 조식은 물론 중식 또한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다. 아메리칸 스타일을 기본으로 한 조식 뷔페는 베이컨, 오믈렛, 샐러드와 다양한 빵 종류를 비롯해 속을 따뜻하게 데워줄 한식 메뉴가 갖춰졌다. 중식 뷔페는 이비스 브랜드의 대표 메뉴인 소고기 토시살 구이와 특제 새우장을 비롯한 다채로운 30여 가지의 메뉴로 구성된다. 대표 메뉴인 토시살 구이는 즉석 코너에서 바로 구워 담백하고 부드럽지만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최근 바쁜 일상을 벗어나 혼자만의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싱글(Single) 1인 객실 패키지도 선보였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이 패키지는 스탠다드 룸 1박과 조식 1인, 웰컴 드링크 1잔으로 구성되며 특전으로 국내 최대 블록 완구 업체인 옥스포드(Oxford)의 스크래치 페이퍼 북을 제공한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관계자는 “익선동 한옥마을의 중심에 위치한 호텔로서 한국의 전통에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를 더해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모두에게 도심 속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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