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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제주, '제주식 브런치' 선보인다
한라산 표고버섯·보말 등 제주 지역 식재료 활용한 메뉴 눈길
2017년 10월 20일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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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유미기자] 신라스테이 제주가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주식 브런치'를 새롭게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신라스테이 제주의 뷔페레스토랑 카페(cafe)에서는 제주 지역에서 직접 공수한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특색 있는 '제주식 브런치'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는 한라산 표고 버섯, 제주산 보말, 제주 흑돼지 등을 활용해 호텔의 고급 브런치에 제주지역 향토색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신라스테이 제주에서는 1만원대의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주문시 무제한 리필을 제공하는 명품 코바(Coca)커피 메뉴를 준비했다. 요리는 기존 뷔페 형식이 아닌 단품으로 주문 가능하며 브런치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와 커피 메뉴도 제공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브런치 메뉴에는 제주산 보말을 곁들인 크림 파스타, 제주 한라산 버섯 리조또, 흑돼지 토마토 스파게티, 흑돼지 토핑을 얹은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등이 있다.

특히 '제주산 보말을 곁들인 크림 파스타'는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고유한 식재료인 보말을 사용하고 호텔 셰프의 노하우를 더해 신라스테이가 직접 개발한 특색 있는 메뉴다. 보말과 함께 새우, 느타리버섯 등의 신선한 재료와 부드러운 크림이 조화를 이룬다.

'제주 한라산 버섯 리조또'는 가을 제철을 맞아 더욱 더 향긋한 향과 뛰어난 육질을 자랑하는 한라산 자연 표고 버섯이 들어간 건강메뉴다. 여기에 느타리버섯, 새송이 버섯 등 다채로운 버섯과 3대 진미 중 하나인 송로버섯으로 만든 '천연 화이트 트러플 오일'을 곁들어 진한 버섯 향의 풍미와 건강함을 더 했다.

이 외에도 프렌치 토스트, 소시지, 베이컨, 해시브라운, 수란을 곁들인 브런치 세트와 흑돼지 토마토 스파게티, 고로곤졸라 피자 등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 메뉴도 따로 마련돼 아이 동반 고객도 메뉴 걱정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신라스테이 제주는 '제주 당근을 넣은 와플 및 녹차 아이스크림'과 '제주 감귤을 얹은 팬케이크' 등 커피와 곁들이기 좋은 달콤한 디저트류도 선보인다. 와플 반죽뿐만 아니라 와플 위에 올라가는 생크림 속에 당근을 갈아 넣어 아삭한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신라스테이의 브런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의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며 "특히 인근의 엄브족(엄마들의 브런치)들과 제주지역 식자재를 첨가한 제주식 브런치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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